공동체와 회원
👥회원 관리
가입한 교우를 살피고, 등급을 올리고, 일을 나눠 맡기는 순서입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8-23
이 설명서의 표기
[ ] 는 눌러야 하는 단추, 「 」 는 적거나 고르는 칸입니다. › 는 화면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1 ·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나
| 최고관리자 | 홈페이지 매니저 | 운영자 | 일반 회원 | |
|---|---|---|---|---|
| 누구 | 설치할 때 만든 계정 하나 | 홈페이지를 맡으신 교우 한 분 | 일을 나눠 맡으신 교우 | 가입한 신자 |
| 들어가는 문 | /admin (아이디·비밀번호) | 회원 로그인 → [홈페이지 관리] | 회원 로그인 → [홈페이지 관리] | 회원 로그인 |
| 관리 화면 | 전부 | 전부 | 맡은 메뉴만 | 들어갈 수 없음 |
| 사이트 설정·업데이트·스킨 | ○ | ○ | ✗ | ✗ |
| 백업·회원 명부 CSV | ○ | ✗ | ✗ | ✗ |
| 운영자 지정 | ○ | ○ | ✗ | ✗ |
| 홈페이지 매니저 정하기 | ○ | 자기 자리 넘기기만 | ✗ | ✗ |
| 글에 이름이 남나 | 남지 않음 | 남습니다 | 남습니다 | 남습니다 |
홈페이지 매니저는 따로 한 편이 있습니다
세우는 법·할 수 있는 일·넘겨주기·조심할 것은 [처음 한 번 › 홈페이지 매니저] 편에 자세히 있습니다. 여기서는 세우는 순서만 간추립니다.
여는 곳관리자 화면 › 시스템 › 권한 센터 › [홈페이지 매니저]
- 1최고관리자로 들어갑니다.
- 2이름이나 이메일로 교우를 찾아 고릅니다.
- 3[저장]을 누릅니다.
다 되면그날부터 그분이 홈페이지 매니저입니다. 회원 로그인만 하시면 [홈페이지 관리] 링크가 생깁니다.
부르는 이름은 본당이 정하실 수 있습니다
최고관리자·운영자, 회원 등급 준회원·정회원은 기본 이름일 뿐입니다. [시스템 › 권한 센터 › 이름]에서 본당 말로 바꾸시면 화면 곳곳에 그 이름이 그대로 쓰입니다.
2 · 가입과 로그인
- 이메일 가입 — 세례명·이메일·비밀번호가 필요하고, 승인 없이 바로 가입됩니다.
- 인증 메일 — 이메일(SMTP)을 켜 두셨으면 나가고, 안 켜셨으면 건너뜁니다. 어느 쪽이든 로그인은 됩니다.
- 구글·카카오 로그인 — 외부 키를 넣으셨을 때만 단추가 보입니다.
- 첫 로그인 때 관심 분과를 고르는 화면이 뜹니다.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 바꾸실 수 있습니다.
「회원 전용」의 실제 뜻
본당 신자만이 아니라 가입 절차를 마친 누구나를 뜻합니다.
3 · 회원 찾고 손보기
여는 곳관리자 화면 › 게시판·회원 › 회원 관리
- 1위쪽 칸에 이름·세례명·이메일을 적고 [검색]을 누릅니다.세례명이 없는 예비자도 성명으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 2필터로 추립니다.활성·비활성·미접속으로 거를 수 있습니다.
- 3맡으신 자리로 모아 봅니다.[임원]·[분과장]·[구역장]·[봉사자] 중에 고르시면 그분들만 남습니다. [자리 무관]으로 되돌립니다.
- 4등급으로도 모아 봅니다.[정회원]·[준회원] 칩이 옆에 있습니다. 검색·활동 필터와 함께 좁혀집니다.
- 5그 줄에서 필요한 조치를 누릅니다.[비활성화] — 로그인을 막습니다. [비밀번호 초기화] — 재설정 링크를 메일로 보냅니다(이메일을 켜 두신 경우).
- 로그인이 새어 나간 것 같으면 [모든 기기에서 로그아웃]으로 그 교우의 모든 창에서 한 번에 나가게 합니다.
- 탈퇴하신 분은 목록에서 따로 갈라 두고, [지우기] 대상에서 빠집니다.
- 사진을 올리지 않으신 교우 자리에는 남·여 그림이 대신 보입니다. 성별은 [회원 상세 › 정보 수정]에서 고르시며 신자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 모아보기의 «분과장» 은 사목평의회의 «분과대표» 에 올라 계신 분입니다. 단체·분과의 임원 명단에 적으신 직책과는 다른 자리입니다.
- 분과장은 임원이기도 하므로 [임원] 으로 모아보실 때도 함께 나옵니다. 떠나신 분(비활성·탈퇴)은 어느 자리에도 세지 않습니다.
v3.6.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홈페이지 매니저에게는 세 단추가 막혀 있습니다
[운영자 권한 회수]·[지우기]·[비활성화]를 매니저께 하시면 자리는 채워진 것처럼 남는데 그분은 관리 화면에 못 들어오시게 됩니다. 준회원으로 내리는 것도 [매니저 · 잠김]으로 막힙니다. 먼저 [권한 센터 › 홈페이지 매니저]에서 자리를 넘기신 뒤에 하십시오.
4 · 회원 등급 — 준회원과 정회원
가입은 승인 없이 바로 되지만, 등급으로 볼 수 있는 범위를 나눌 수 있습니다. 가입 직후에는 준회원이 되고, 운영자가 확인하신 뒤 정회원으로 올립니다.
여는 곳관리자 화면 › 게시판·회원 › 회원 관리
- 1「정회원 승인 대기」 필터로 신청하신 분만 모읍니다.
- 2그 줄의 [정회원 승인]을 누릅니다.되돌리실 때는 [강등]입니다.
다 되면그분께 알림이 가고, 정회원만 볼 수 있게 해 두신 글을 보실 수 있게 됩니다.
- 회원은 마이페이지에서 정회원을 신청하고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이 들어오면 관리자 첫 화면에도 카드가 뜹니다.
- 이 기능을 켜기 전부터 계시던 회원은 모두 정회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새로 가입하시는 분부터 준회원으로 시작합니다.
- 게시판마다 준회원이 볼 수 있는 범위를 정하는 방법은 게시판 관리 설명서에 있습니다.
탈퇴하신 교우를 뭐라고 부를지 정하실 수 있습니다
[권한 센터 › 이름]의 「탈퇴한 회원 표기」 칸입니다. 기본은 「이전 교우」이고, 바꾸시면 이미 탈퇴하신 분들의 글 작성자 자리까지 함께 바뀝니다.
5 · 운영자 세우기
여는 곳관리자 화면 › 게시판·회원 › 회원 관리
- 1그 교우를 찾습니다.
- 2그 줄의 [⋯]를 누르고 [운영자 지정]을 고릅니다.
- 3회원 상세에서 맡기실 일을 고릅니다.직분을 고르시면 그 직분의 기본 권한이 저절로 체크되고, 거기서 더하거나 빼실 수 있습니다.
- 4[저장]을 누릅니다.
다 되면그분이 회원 로그인만 하시면 마이페이지나 화면 위쪽 이름을 눌러 나오는 [홈페이지 관리]로 들어오십니다.
- 최고관리자와 홈페이지 매니저가 운영자를 세우십니다.
- 준회원을 운영자로 세우시면 정회원으로 함께 올라갑니다.
- 운영자 지정을 푸시거나 그분이 탈퇴하시면 드렸던 권한도 함께 회수됩니다.
「인증이 만료되었습니다」가 뜨면
로그인하신 지 12시간이 지나면 관리 화면 입장권이 만료됩니다. 안내와 함께 [다시 로그인]이 나오니 다시 로그인하신 뒤 같은 단추를 누르시면 됩니다.
6 · 권한 센터
운영자마다 어느 화면을 쓸 수 있는지, 어떤 화면을 어떤 회원에게 열지를 한곳에서 정합니다. 최고관리자와 홈페이지 매니저가 씁니다.
| 탭 | 무엇을 하나 | 언제 쓰나 |
|---|---|---|
| 홈페이지 매니저 | 매니저를 정하고 넘겨줌 | 담당자가 정해지거나 바뀔 때 |
| 역할 | 직분별 기본 권한 묶음을 만들어 둠 | 처음 한 번 — 본당 사정에 맞게 |
| 운영자 | 지정된 운영자의 권한을 하나씩 손봄 | 사람이 바뀔 때 |
| 회원 그룹 | 회원 모임을 만들어 화면·게시판을 그 모임에만 엶 | 제한 공개가 필요할 때 |
| 표시 배지 | 임원·봉사자 배지를 달고 뗌 | 누가 무엇을 맡는지 보이고 싶을 때 |
| 이름 | 운영자·준회원·정회원 같은 표시 이름 바꾸기 | 본당 말로 부르고 싶을 때 |
| 정책 사전 | 각 권한이 어느 화면에서 쓰이는지 보기 | 권한을 줄지 판단할 때 |
역할을 고쳐도 이미 세운 분은 그대로입니다
역할은 «지정할 때 기본으로 체크될 값»일 뿐이고 실제 권한은 사람마다 따로 저장됩니다. 한꺼번에 맞추시려면 그 역할의 [다시 적용]을 누르십시오.
- 쓰지 않으실 직분은 [끄기]로 감춥니다 — 지우지 않아도 선택지에서 빠집니다.
- 사이트 설정·백업·시스템 업데이트·권한 관리는 최고관리자 몫이라 위임할 수 없습니다.
- 활동 로그처럼 보기만 하는 권한도 따로 있습니다.
회원 그룹과 사목평의회 명부는 다른 것입니다
명단에는 홈페이지에 가입하지 않으신 위원도 계실 수 있고, 그런 분은 로그인 자체가 없어 열람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위원회 기능에서 명부를 한 번 복사해 오실 수는 있지만 그 뒤로 저절로 맞춰지지는 않습니다.
7 · 프로필 사진에 붙는 표식
v2.19.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누가 어떤 일을 맡고 계신지 신자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프로필 사진 오른쪽 아래에 작은 배지를 겹쳐 보여 줍니다. 글쓴이·댓글 쓰신 분 사진에도 함께 나옵니다.
- 여러 명 한 번에 — 회원 관리 목록에서 이름 앞을 체크한 뒤 위쪽의 [임원 달기]·[봉사자 달기]·[배지 떼기].
- 한 명씩 — 회원 상세 › 수정 › 표시 배지.
- 배지 쪽에서 — [시스템 › 권한 센터 › 표시 배지]. 배지별로 누가 달고 있는지 명단을 보며 이름·세례명·이메일로 찾아 달거나 뗍니다.
v3.16.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표식은 여섯 가지이고, 한 분께 하나만 그립니다(사진이 작아 겹치면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두 자리를 함께 맡고 계시면 앞선 것이 나옵니다.
| 차례 | 표식 | 누구 | 어디서 정해지나 |
|---|---|---|---|
| 1 | 홈페이지 매니저 (집) | 홈페이지를 맡으신 교우 | 권한 센터 › 홈페이지 매니저 |
| 2 | 운영자 (진한 노랑 하트) | 관리 화면에 들어오시는 교우 | 권한 센터 › 운영자 |
| 3 | 분과장 (진한 주황 깃발) | 사목평의회의 분과대표 | 사목평의회 명단에 회원을 이어 두시면 저절로 |
| 4 | 임원 (방패) | 회장단 등 위원 그룹·임원 배지 | 명단 연결 또는 [임원 달기] |
| 5 | 구역장 (남색 지도표시) | 구역을 맡으신 교우 | 단체·분과 › 구역에서 구역장으로 세우시면 저절로 |
| 6 | 봉사자 (초록 하트) | 봉사자 그룹·봉사자 배지 | 명단 연결 또는 [봉사자 달기] |
배지는 권한이 아닙니다
배지를 달아도 관리 화면에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권한을 주시려면 권한 센터에서 따로 지정하셔야 합니다.
사목평의회 명단에 이어 두신 분은 지정하지 않으셔도 임원입니다
회원과 이어 두신 분은 저절로 임원 배지가 붙어 권한 센터 명단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단체 임원처럼 평의회 명단에 없는 분만 손으로 지정하시면 됩니다. 주임신부·사무장처럼 권한이 함께 붙은 역할을 가진 분은 한꺼번에 지정할 때 빠지고, 몇 분이 왜 빠졌는지 알려 드립니다.
8 · 세례명과 사진은 회원 정보 한 곳에
v3.16.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한 분의 성함·세례명·사진은 회원 정보 한 곳에 있고, 명단들이 그것을 가져다 씁니다. 그래서 어느 한 곳에서 고치시면 홈페이지 전체가 함께 바뀝니다.
- 사목평의회·봉사자 명단이나 사무실 식구 화면에서 [사진 변경]을 누르시면, 그 사진이 그분의 회원 정보에 저장됩니다. 게시판 글쓴이·댓글·마이페이지·조직도가 모두 그 사진으로 바뀝니다.
- 그분이 마이페이지에서 사진이나 성함을 고치셔도 명단이 따라갑니다.
- 누르시기 전에 「○○님의 회원 정보에 이 사진을 넣습니다」라고 여쭙습니다. 그분이 올려 두셨던 사진은 사라지므로 확인하신 뒤에 진행됩니다.
- 홈페이지 회원이 아닌 분은 종전 그대로입니다 — 그 명단 자리에만 사진이 저장됩니다.
- 지난 기수 명단은 그때 얼굴·이름 그대로 남습니다. 기수를 넘기시는 순간 그 시점 값이 굳습니다.
- 사무실 연락처 명단의 전화번호는 예외입니다 — 신자분들께는 명단에 적으신 번호가 나갑니다(회원 개인 휴대폰이 공개되지 않도록).
세례명은 성인 사전에서 골라 넣으실 수 있습니다
세례명 칸에 적으시면 성인 목록이 뜹니다. 같은 세례명을 쓰는 성인이 여러 분이라(«요한» 만 여섯 분이 넘습니다) 목록에 축일과 칭호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고르시면 영명축일까지 함께 채워집니다. 사전에 없는 표기는 종전처럼 그냥 적으시면 됩니다.
9 · 영명축일 축하
v2.19.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회원 정보에 영명축일(월·일)이 들어 있으면 축일 앞뒤 사흘 동안 프로필 사진 왼쪽 위에 왕관이 겹쳐 나옵니다. 본인께는 휴대폰 메뉴에 축하 인사가 함께 뜨고, 게시글에서는 다른 신자도 그 표시를 보고 함께 축하하실 수 있습니다.
- 회원이 직접 — 마이페이지 › 프로필 편집에서 넣습니다.
- 운영자가 — 회원 관리 › 회원 상세 › 수정 › 영명축일.
- 홈에 「오늘 영명축일 교우」 블록을 켜 두시면 그날 축일이신 분의 세례명이 함께 나옵니다.
여는 곳관리자 화면 › 게시판·회원 › 회원 관리 › 「영명축일 축하 문구」
- 1「제목」과 「설명」에 본당에서 쓰실 말을 적습니다.축일이신 본인의 마이페이지에만 뜨는 말입니다. 다른 분께는 보이지 않습니다.
- 2이름을 넣으실 자리에는 {세례명} · {이름} · {본당} 이라고 적습니다.그 자리에 그분의 세례명·성함과 본당 이름이 채워집니다. 이름을 직접 박아 두시면 다른 분께 남의 이름이 나갑니다.
- 3아래 미리보기로 실제로 나올 모습을 확인합니다.
- 4[저장]을 누릅니다.
다 되면그날 축일이신 분이 마이페이지를 여시면 그 말이 나옵니다.
축하를 아예 안 띄우실 수도 있습니다
「축하 문구 보이기」를 끄시면 마이페이지의 축하 칸이 통째로 나오지 않습니다. 칸을 비워 두시는 것과는 다릅니다 — 비워 두시면 처음의 기본 문구로 돌아갑니다. 끄셔도 프로필 사진의 축일 왕관과 홈의 「오늘 영명축일 교우」 블록은 그대로입니다.
v3.13.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10 · 마이페이지에 「내 신청」
v3.17.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성지순례·피정처럼 참가 신청을 내신 회원은 마이페이지에 「내 신청」 탭이 생깁니다. 어디에 신청하셨는지, 접수인지 대기인지, 참가비를 내신 것으로 되어 있는지 한자리에서 보시고 그 자리에서 고치거나 물리실 수 있습니다. 신청하신 것이 있을 때만 탭이 나오므로, 없는 분께는 보이지 않습니다.
- 고치실 수 있는 것은 연락처·함께 가실 분 수·추가 질문 답·남기실 말씀·납부 방법입니다. 성함과 세례명은 명단에 불리는 이름이라 고치실 수 없고, 화면이 «취소하고 다시 신청해 주십시오» 라고 안내합니다.
- 취소하신 신청도 목록에 흐리게 남습니다 — 사라지면 «취소가 된 건가» 싶어 한 번 더 신청하시게 되기 때문입니다.
- 로그인 없이 신청하신 분은 마이페이지가 없으므로, 신청하실 때 받으신 «신청 번호» 와 전화번호로 그 모집 화면에서 여십니다(「참가 신청」 설명서 7장).
자주 묻는 질문
Q.가입 승인은 어디서 합니까
승인 제도가 없어 가입하시면 바로 회원입니다. 문제가 있는 계정은 [비활성화]로 막으십시오. 볼 수 있는 범위를 나누시려면 준회원·정회원 등급을 쓰십시오.
Q.인증 메일이 나가지 않습니다
시스템 › 사이트 설정에서 이메일(SMTP)을 확인하고 연결 테스트를 한 번 돌려 보십시오.
Q.소셜 로그인 단추가 없습니다
구글·카카오 키를 아직 안 넣으신 것입니다. 외부 서비스 키 설명서를 보십시오.
Q.운영자가 회원 상세를 열지 못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회원 상세는 최고관리자와 매니저만 봅니다.
Q.운영자로 세웠는데 로그인이 안 됩니다
소셜로 가입하신 분은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비밀번호 초기화]로 만들어 드리십시오.
Q.탈퇴하신 분의 글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개인정보만 지우고 글은 «이전 교우» 이름으로 남깁니다 — 공동체의 대화 흐름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글까지 지우시려면 게시판에서 먼저 지운 뒤에 회원을 지우십시오.
Q.회원 명단을 내려받고 싶습니다
[📥 CSV 다운로드]는 최고관리자만 쓸 수 있습니다. 교우 전원의 개인정보가 한 파일에 담기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