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 번
🕰️미사 시간
주일·평일 미사를 넣고, 빠지는 날을 알리고, 본당 전체 또는 미사 한 대의 쉬는 기간을 정하는 순서입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9-02
이 설명서의 표기
[ ] 는 눌러야 하는 단추, 「 」 는 적거나 고르는 칸입니다. › 는 화면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이 화면은 [저장] 단추가 없습니다
고치시면 잠시 뒤 저절로 저장되고 화면 위쪽에 “저장되었습니다”가 뜹니다. 다 하셨으면 그냥 다른 메뉴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잘못 고치셨을 때는 [오늘 고친 것 모두 무르기]로 되돌리실 수 있습니다.
1 · 미사 한 줄 넣기
여는 곳관리자 화면 › 본당 정보 › 미사 시간 › 「미사 시간 넣기」
- 1「요일」을 고릅니다.주일·월요일~토요일·공휴일 여덟 가지입니다.
- 2「시각」의 시계 칸을 눌러 시간을 고릅니다.손으로 07:00 처럼 적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 3「미사 이름」을 적습니다.예: 교중미사, 어린이 미사. 없어도 됩니다.
- 4빠지는 날이 있으면 「빠지는 날 안내」에 적습니다.예: 매월 첫 토요일은 없습니다. 없어도 됩니다.
- 5[넣기]를 누릅니다.
다 되면아래 「지금 올라가 있는 미사 시간」에 담기고 저절로 저장됩니다.
같은 요일을 이어서 넣으실 때
[넣기]를 누르면 요일은 그대로 남고 시각과 이름만 비워집니다. 주일 미사 세 대를 잇달아 넣으실 때 요일을 매번 다시 고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사 이름」과 「빠지는 날 안내」는 칸이 따로입니다
이름 칸에 “어린이 미사”만, 안내 칸에 “매월 첫 토요일은 없습니다”만 적으시면 신자 화면에서 이름은 시각 옆에, 안내는 그 아래 ※ 로 나뉘어 보입니다.
v2.21.0 이상「빠지는 날 안내」 칸이 생겼습니다.
2 · 넣은 미사 고치기·지우기
여는 곳관리자 화면 › 본당 정보 › 미사 시간 › 「지금 올라가 있는 미사 시간」
- 1고칠 미사 줄의 [고치기]를 누릅니다.그 줄이 넣을 때와 같은 칸으로 바뀝니다.
- 2고칠 곳을 고치고 [저장]을 누릅니다.
다 되면목록으로 돌아가고 신자 화면에도 곧바로 반영됩니다.
지우실 때는 그 줄의 [지우기]를 누릅니다. 무엇이 사라지는지 한 번 여쭙고 지웁니다. 목록의 차례는 요일(주일 → 월 → … → 토 → 공휴일) 다음 시각 순서로 저절로 정해지므로 따로 맞추실 것이 없습니다.
한동안 쉬는 미사는 지우지 마십시오
여름 한 달 평일 미사를 쉬신다고 지워 버리면 다시 넣으실 때 이름과 안내를 처음부터 다시 적으셔야 합니다. 아래 3·4장의 쉬는 기간을 쓰시면 기간이 지날 때 저절로 되돌아옵니다.
3 · 한동안 모든 미사 쉬기
v3.24.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성지 순례·본당 피정·사제 연수처럼 본당이 통째로 미사를 쉬실 때 씁니다. 미사를 하나하나 고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는 곳관리자 화면 › 본당 정보 › 미사 시간 › 「한동안 모든 미사 쉬기」
- 1「쉬기 시작하는 날」을 고릅니다.이 날부터 모든 미사가 없습니다.
- 2「다시 시작하기 전날」을 고릅니다.이 날까지 없고, 그 다음 날부터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비워 두시면 “당분간”이 됩니다.
- 3「신자에게 알릴 말」에 까닭을 한 줄 적습니다.없어도 됩니다. 예: “본당 피정 기간입니다”.
- 4[모든 미사 쉬게 하기]를 누르고, 여쭙는 창에서 확인하십시오.
다 되면칸 안에 “지금 걸려 있는 기간”이 뜨고, 신자 화면의 미사 시간표가 한 줄로 바뀝니다.
신자 화면은 시간표를 감추지 않고 접습니다
요일 칸마다 “미사가 없습니다”를 되풀이하지 않고 「9월 14일까지 미사가 없습니다」 한 줄로 대신합니다. 그 아래 [원래 미사 시간 보기]를 누르시면 평소 시간표가 그대로 펼쳐집니다 — 쉬는 동안에도 “다시 시작하면 몇 시인가”는 여전히 궁금하시기 때문입니다. 적어 두신 「신자에게 알릴 말」은 그 한 줄 아래에 함께 보입니다.
이 기간에 미사를 새로 넣으셔도 함께 쉽니다
쉬는 기간이 미사 줄마다 적히는 것이 아니라 본당에 하나로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쉬는 동안 미사를 새로 넣으셔도 그 미사까지 함께 쉬고, 기간이 지나면 다 같이 돌아옵니다.
거두실 때는 [쉬는 기간 비우기]
순례가 미뤄지거나 예정보다 일찍 다시 시작하실 때 한 번에 거두실 수 있습니다. 이때 미사 한 대씩 따로 넣어 두신 쉬는 기간은 그대로 남습니다 — 두 가지는 따로 보관되기 때문입니다.
화면 맨 위 띠도 함께 바뀝니다
“오늘 미사 10:00” 대신 “오늘 미사는 없습니다”가 뜹니다. 이것이 함께 바뀌지 않으면 신자분이 그 시각에 성당에 오시게 됩니다.
| 이런 때 | 쓰실 곳 |
|---|---|
| 본당이 통째로 쉰다 (순례·피정·연수) | 「한동안 모든 미사 쉬기」 — 이 장 |
| 미사 한 대만 쉰다 (그날 저녁미사만) | 그 미사의 [고치기] › 「이 미사만 쉬는 기간」 — 다음 장 |
| 평일만 쉬고 주일은 드린다 | 평일 미사마다 [고치기] — 모든 미사 쉬기는 주일까지 쉬게 됩니다 |
4 · 미사 한 대만 쉬기
v2.21.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그 미사 한 대만 쉴 때 씁니다. 본당이 통째로 쉬실 때는 앞 장의 「한동안 모든 미사 쉬기」가 훨씬 빠릅니다.
여는 곳관리자 화면 › 본당 정보 › 미사 시간 › 「지금 올라가 있는 미사 시간」
- 1쉬실 미사 줄의 [고치기]를 누릅니다.
- 2펼쳐진 칸에서 「이 미사만 쉬는 기간」을 찾습니다.예전 이름은 「한동안 쉬는 기간」이었습니다. 본당 전체를 쉬게 하는 칸과 헷갈리지 않도록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 3「쉬기 시작하는 날」을 고릅니다.이 날부터 이 미사가 없습니다.
- 4「다시 시작하기 전날」을 고릅니다.이 날까지 없고, 그 다음 날부터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 5[저장]을 누릅니다.
다 되면목록의 그 미사에 노란 표가 붙고, 신자 화면에는 그 미사 아래에 “8월 15일까지 오전 10시 미사는 쉽니다”가 적힙니다.
쉬는 미사도 감추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그 요일에 미사가 여러 대면 나머지 시각은 그대로 보이고, 쉬는 미사만 아래 한 줄로 밝힙니다 — 시각이 조용히 사라지면 신자분은 “원래 없는 미사”로 읽으시기 때문입니다. 그 줄의 미사가 하나뿐이거나 모두 쉬면 시각 자리가 비고 “8월 15일까지 미사가 없습니다”만 남습니다. (앞 장의 「한동안 모든 미사 쉬기」로 본당 전체가 쉬는 동안에는 시간표가 통째로 한 줄로 접히고 [원래 미사 시간 보기]가 붙습니다.)
그날이 되면 “오늘”, 아직이면 날짜로 적습니다
하루짜리는 그날 당일에만 “오늘 오전 10시 미사는 쉽니다”로 나가고, 아직 오지 않은 날이면 “8월 27일은 미사가 없습니다”처럼 날짜를 적습니다. 여러 날은 “8월 15일까지…”, 끝날을 안 정하셨으면 “당분간…”입니다. 아직 오지 않았는데 “오늘”이라고 적으면 오늘 미사가 없다는 말이 되고, 두 주를 쉬는데 “오늘”이라고 적으면 다음 주에는 있는 것으로 읽히기 때문입니다.
다가오는 쉼은 이레 앞부터 신자분께 보입니다
적어 두신 그날이 되어야 뜨는 것이 아닙니다. 그 미사의 다음 해당 요일이 쉬는 기간 안에 들면 그때부터 안내가 나갑니다. 목요일 미사를 수요일에 [오늘 하루만 쉬기]로 눌러 두시면 — 그 단추는 다가오는 목요일을 채웁니다 — 누르신 그 순간부터 “8월 27일은 미사가 없습니다”가 신자 화면에 뜹니다. 미리 보이는 것은 다음 그 요일 하루까지, 곧 이레 앞까지입니다. 몇 달 뒤의 쉬는 날이 늘 떠 있지는 않습니다.
v3.23.1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긴 쉼이 끝나갈 때는 요일마다 갈립니다
평일 미사를 8월 한 달 쉬신다고 하면, 8월 말에는 아직 남은 요일과 9월로 넘어가 미사가 돌아오는 요일이 갈립니다. 예를 들어 8월 28일 금요일에 보시면 “월·금 — 8월 31일까지 미사가 없습니다”와 “화·수·목 — 오전 6시”가 함께 섭니다. 잘못된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기간이 지나면 저절로 되돌아옵니다
달력이 그 날을 지나는 순간 미사가 원래대로 보입니다. 나중에 다시 들어와 지우거나 되돌리실 것이 없습니다. 쉬는 기간을 적어 두어도 미사 자체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같은 칸에 단추 두 개가 함께 있습니다.
- [오늘 하루만 쉬기] — 그 미사가 다음에 있는 날 하루만 쉽니다. 화요일 미사에서 누르시면 다가오는 화요일이, 오늘이 그 요일이면 오늘이 채워집니다. 갑자기 하루 미사가 없어질 때 가장 빠릅니다.
- [쉬는 기간 비우기] — 넣어 둔 기간을 지웁니다. 예정보다 일찍 미사를 다시 시작하실 때 누르시면 바로 원래대로 보입니다.
| 목록의 표시 | 뜻 |
|---|---|
| 지금 쉬는 중 (노란 표) | 오늘 이 미사는 없습니다. 시각도 흐리게 보입니다 |
| 쉴 예정 (회색 표) | 아직 그날이 아닙니다. 다가오면(이레 앞) 신자 화면에도 미리 안내가 뜹니다 |
| 지난 쉼 (연한 글씨) | 이미 끝난 기간입니다. 지우지 않으셔도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
특정한 하루만 쉬실 때
두 날짜를 같은 날로 고르시면 됩니다. 8월 15일 하루만 쉬면 시작과 끝을 모두 8월 15일로 고르십시오.
매달 되풀이되는 것은 「빠지는 날 안내」로
“매월 첫 토요일은 없습니다”처럼 달마다 되풀이되는 것은 쉬는 기간으로 적을 수 없습니다 — 달마다 다시 넣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1장의 「빠지는 날 안내」 칸에 문장으로 적어 두십시오. 쉬는 기간은 한 번 지나가는 일에만 씁니다.
쉬는 미사는 감추지 않고 남깁니다
시각 자리에 「7월 30일은 미사가 없습니다」처럼 적힙니다 — 시각만 사라지면 원래 없는 미사로 읽히기 때문입니다. 홈·바닥글·검색·성당 안내·오시는 길·맨 위 띠까지 같은 기준입니다.
v2.25.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5 · 특별 미사·전례 넣기
v2.21.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성모 신심미사·성체 강복·병자 영성체·유아세례처럼 매달 정해진 날에 있는 전례를 적는 자리입니다. 요일과 시각으로 적을 수 없는 것들을 위한 칸입니다.
여는 곳관리자 화면 › 본당 정보 › 미사 시간 › 「특별 미사·전례」
- 1「이름」에 전례 이름을 적습니다.예: 성모 신심미사, 성체 강복
- 2「언제」에 때를 적습니다.자유롭게 적는 칸입니다. “매월 첫 토요일 오전 10시”, “저녁미사 후”처럼 본당에서 쓰시는 말을 그대로 적으시면 됩니다.
- 3[넣기]를 누릅니다.
- 4차례를 바꾸실 때는 각 줄의 [위로 올리기]·[아래로 내리기]를 누릅니다.적으신 순서 그대로 신자 화면에 보입니다. 주보에 싣는 순서로 맞춰 두시면 좋습니다.
다 되면성당 안내에서는 요일 시간표 아래 네모 칸으로, 오시는 길에서는 시간표 아래 목록으로 나옵니다.
6 · 시간표 아래 안내 문구
「시간표 아래 안내 문구」에 적으신 한 줄이 미사 시간표 맨 아래에 붙습니다. “집·차량 축복은 사무실로 문의해 주세요”처럼 시간표에 담기지 않는 안내를 적으시면 됩니다. 비워 두시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 칸도 저절로 저장됩니다.
v2.20.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7 · 넣은 시간이 어디에 나오나
| 보이는 곳 | 무엇이 보이나 |
|---|---|
| 화면 맨 위 띠 | 오늘 미사 시각. 이미 지난 미사는 흐리게 |
| 휴대폰 메뉴 (≡) | 위와 같은 줄 — 메뉴를 열면 맨 위에 |
| 홈 화면 | 「요일별 미사 시간」 블록을 켜 두신 경우 — 그 요일 미사가 모두 |
| 성당 안내 | 일~토 일곱 칸 시간표 + 특별 미사·전례 + 안내 문구 |
| 오시는 길 | 요일별 목록(같은 평일은 묶음) + 특별 미사·전례 + 안내 문구 |
| 화면 아래(바닥글) | 주일·평일 요약 |
홈 블록은 그 요일 미사를 모두 보여 드립니다
v3.16.1 부터 「요일별 미사 시간」 블록이 그 요일의 미사를 빠짐없이 보여 드립니다. 그전에는 세 대까지만 나오고 나머지는 “외 3대”로 접혀, 주일 미사가 여섯 대인 본당에서는 신자분이 가시려는 미사를 홈에서 찾을 수 없었습니다. 네 대가 넘으면 두 열로 나란히 담기고, 블록을 좁은 칸(2열·3열의 한 칸)에 두셨으면 한 줄기로 쌓여 칸 안에서 넘겨 보시게 됩니다. 미사가 많은 요일이 있으면 블록 높이가 그만큼 늘어납니다.
v3.16.1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본당 전체가 쉬는 동안에는 자리마다 이렇게 됩니다
성당 안내·오시는 길·홈의 미사 시간 칸은 한 줄로 접히고 [원래 미사 시간 보기]로 펴 보실 수 있습니다. 자리가 좁은 화면 아래(바닥글)·검색 결과·다른 스킨에서는 단추 없이 “9월 14일까지 미사가 없습니다” 한 줄로만 대신합니다. 맨 위 띠는 “오늘 미사는 없습니다”가 됩니다.
v3.24.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평일이 묶여 보이는 이유
오시는 길에서 화요일과 목요일 미사가 똑같이 오후 7시 30분이면 “화·목 19:30” 한 줄로 묶입니다. 시각·이름·빠지는 날 안내·쉬는 기간이 모두 같을 때만 묶이므로, 한쪽만 쉬는 기간을 넣으시면 그때부터 따로 보입니다.
맨 위 띠의 오늘 미사는 따로 켜실 것이 없습니다 — 미사 시간을 넣어 두시면 저절로 나옵니다. 그날 미사가 하나도 없으면 “오늘 미사는 없습니다”라고 알려 주고, 아직 한 줄도 넣지 않으셨으면 아무것도 붙지 않습니다(없다고 잘못 알리지 않기 위함입니다).
v2.21.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저장 단추가 없는데 정말 저장된 것입니까
그렇습니다. 고치시면 잠시 뒤 화면 위쪽에 “저장되었습니다”가 뜹니다. 저장이 끝나기 전에 다른 메뉴로 넘어가려 하시면 한 번 여쭙습니다.
Q.잘못 지웠습니다. 되돌릴 수 있습니까
화면 위쪽 [오늘 고친 것 모두 무르기]로 그날 고친 것을 한꺼번에 되돌릴 수 있습니다(하루 동안 보관됩니다). 그 시간이 지났다면 다시 넣으셔야 합니다.
Q.여름에 한 달 평일 미사를 쉽니다
주일은 그대로 드리시므로 평일 미사마다 [고치기]를 눌러 「이 미사만 쉬는 기간」을 8월 1일 ~ 8월 31일처럼 넣어 두십시오. 9월 1일이 되면 저절로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주일까지 함께 쉬시는 것이면 3장의 「한동안 모든 미사 쉬기」에 한 번만 적으시면 됩니다.
Q.성지 순례로 열흘 동안 본당에 미사가 없습니다
미사를 하나하나 고치지 마시고 3장의 「한동안 모든 미사 쉬기」에 기간을 한 번만 적으십시오. 모든 미사가 함께 쉬고, 그 사이 미사를 새로 넣으셔도 함께 쉽니다. 「신자에게 알릴 말」에 “성지 순례 기간입니다”를 적어 두시면 신자분이 까닭을 아십니다.
Q.모든 미사 쉬기를 비우면 따로 넣어 둔 쉬는 기간도 지워집니까
아닙니다. 두 가지는 따로 보관됩니다. [쉬는 기간 비우기]는 본당 전체 쉼만 거두고, 미사 한 대씩 [고치기]로 넣어 두신 기간은 그대로 남습니다.
Q.오늘 갑자기 미사가 없어졌습니다. 가장 빠른 방법은
그 미사의 [고치기] → [오늘 하루만 쉬기] → [저장]. 세 번이면 됩니다.
Q.「공휴일」 요일은 언제 씁니까
설·추석·성탄처럼 공휴일에만 있는 미사를 적을 때 씁니다. 다만 어느 날이 공휴일인지는 사이트가 알지 못해 시간표에 한 줄로 보일 뿐이고, 맨 위 띠의 오늘 미사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날짜가 정해진 미사는 본당 일정에 넣으시는 편이 신자에게 더 잘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