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 번
🕰️미사 시간
주일·평일 미사, 빠지는 날 안내, 한동안 쉬는 기간, 성모 신심미사 같은 특별 전례까지 — 한 화면에서 넣고 고치는 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27
미사 시간은 신자들이 이 사이트에서 가장 자주 찾는 정보입니다. 한 곳에만 넣으면 홈 화면·성당 안내·찾아오시는 길·화면 맨 위 띠까지 모두 알아서 바뀝니다. 이 문서는 그 한 곳 — 관리자 › 본당 정보 › 미사 시간 — 을 처음부터 끝까지 안내합니다.
이 화면은 저장 단추가 없습니다
고치시면 잠시 뒤 저절로 저장되고, 화면 오른쪽 위에 “저장되었습니다”가 뜹니다. 다 하셨으면 그냥 다른 메뉴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잘못 고치셨을 때는 그 옆의 [오늘 고친 것 모두 무르기]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넣은 시간이 어디에 나타나나
| 보이는 곳 | 무엇이 보이나 |
|---|---|
| 화면 맨 위 띠 | 오늘 미사 시각 (예: 연중시기 · 2026.07.26 · 오늘 미사 08:30 10:30 17:00). 이미 지난 미사는 흐리게 |
| 휴대폰 전체 메뉴 (≡) | 위와 같은 줄 — 메뉴를 열면 맨 위에 보입니다 |
| 홈 화면 | ‘요일별 미사 시간’ 블록을 켜 두신 경우 (화면 꾸미기 설명서 참조) |
| 성당 안내 (/about) | 요일 일곱 칸 시간표 + 특별 미사·전례 + 안내 문구 |
| 찾아오시는 길 (/info) | 요일별 목록(같은 평일은 묶음) + 특별 미사·전례 + 안내 문구 |
| 화면 아래 푸터 | 주일·평일 요약 |
고치신 내용은 저장되는 즉시 신자 화면에도 반영됩니다. 따로 “반영” 같은 단추를 누르실 필요가 없습니다.
1 · 미사 한 줄 넣기
관리자 › 본당 정보 › 미사 시간 › 맨 위 [미사 시간 넣기]
- 1요일을 고릅니다 — 주일·월요일~토요일·공휴일 중에서.
- 2시각을 고릅니다 — 시계 모양 칸을 눌러 고르시면 됩니다. 손으로 07:00 처럼 적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 3미사 이름을 적습니다 — “교중미사”, “어린이 미사”처럼. 없어도 됩니다.
- 4빠지는 날이 있으면 그 아래 칸에 적습니다 — “매월 첫 토요일은 없습니다”처럼. 없어도 됩니다.
- 5[넣기]를 누릅니다. 아래 목록에 바로 담기고 저절로 저장됩니다.
같은 요일을 이어서 넣을 때
[넣기]를 누르면 요일은 그대로 남고 시각·이름만 비워집니다. 주일 미사 세 대를 잇달아 넣으실 때 요일을 매번 다시 고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사 이름’과 ‘빠지는 날 안내’는 칸이 따로입니다
예전에는 한 칸뿐이라 “어린이 미사(첫 토요일 없음)”처럼 한데 적어야 했습니다. 지금은 이름 칸에 “어린이 미사”만, 안내 칸에 “매월 첫 토요일은 없습니다”만 적으시면 신자 화면에서 이름은 시각 옆에, 안내는 그 아래 ※ 로 나뉘어 보입니다.
v2.21.0 이상‘빠지는 날 안내’ 칸이 생겼습니다.
2 · 넣은 미사 고치기·지우기
아래 [지금 올라가 있는 미사 시간]에 요일 순서로 정리되어 보입니다. 넣으실 때는 시계 숫자로 고르셨지만 목록에서는 “오전 8시 30분”처럼 읽기 쉬운 말로 보입니다.
- [고치기] — 그 줄이 입력칸으로 바뀝니다. 고치고 [저장]을 누르시면 됩니다. 그만두시려면 [취소].
- [지우기] — 무엇이 사라지는지 한 번 여쭙고 지웁니다. 지우면 신자 화면에서도 곧바로 사라집니다.
- 정렬은 요일(주일 → 월 → … → 토 → 공휴일) 다음 시각 순서로 자동입니다. 순서를 따로 정하실 것이 없습니다.
한동안 쉬는 미사는 지우지 마세요
여름 한 달 평일 미사를 쉬신다고 지워 버리면 다시 넣으실 때 이름·안내를 처음부터 다시 적으셔야 합니다. 아래 3장의 ‘쉬는 기간’을 쓰시면 기간이 지날 때 저절로 되돌아옵니다.
3 · 한동안 쉬는 기간
v2.21.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사제 연수나 피정, 성지 순례처럼 한동안 미사를 쉬실 때 씁니다. 미사를 넣거나 고치는 칸 안의 [한동안 쉬는 기간]에서 두 날짜를 고르시면 됩니다.
| 칸 | 무엇을 고르나 |
|---|---|
| 쉬기 시작하는 날 | 이 날부터 미사가 없습니다 |
| 다시 시작하기 전날 | 이 날까지 없습니다. 그 다음 날부터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
기간이 지나면 저절로 되돌아옵니다
달력이 그 날을 지나는 순간 미사가 원래대로 보입니다. 운영자가 나중에 다시 들어와 지우거나 되돌리실 것이 없습니다. 쉬는 기간을 적어 두어도 미사 자체는 지워지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두 단추가 함께 있습니다.
- [오늘 하루만 쉬기] — 그 미사가 다음에 있는 날 하루만 쉽니다. 화요일 미사에서 누르시면 다가오는 화요일이, 오늘이 그 요일이면 오늘이 채워집니다. 갑자기 하루 미사가 없어질 때 가장 빠릅니다.
- [쉬는 기간 비우기] — 넣어 둔 기간을 지웁니다. 예정보다 일찍 미사를 다시 시작하실 때 누르시면 바로 원래대로 보입니다.
목록에서는 지금 어느 상태인지 색으로 구별됩니다.
| 표시 | 뜻 |
|---|---|
| 지금 쉬는 중 (노란 표) | 오늘 이 미사는 없습니다. 시각도 흐리게 보입니다 |
| 쉴 예정 (회색 표) | 아직은 있고, 적어 두신 날부터 쉽니다 |
| 지난 쉼 (연한 글씨) | 이미 끝난 기간입니다. 지우지 않으셔도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
신자 화면에서는 그 미사가 사라지지 않고 시각이 흐려지면서 “8월 15일까지 쉽니다”가 붙습니다. 미사가 없어진 것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일부러 남겨 둡니다.
하루만 쉬는 다른 날
오늘이나 다음 그 요일이 아니라 특정한 하루만 쉬실 때는 두 날짜를 같은 날로 고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8월 15일 하루만 쉬면 시작·끝을 모두 8월 15일로.
매달 되풀이되는 것은 ‘빠지는 날 안내’로
“매월 첫 토요일은 없습니다”처럼 달마다 되풀이되는 것은 쉬는 기간으로 적을 수 없습니다(달마다 다시 넣으셔야 하니까요). 1장의 ‘빠지는 날 안내’ 칸에 문장으로 적어 두세요. 쉬는 기간은 한 번 지나가는 일에만 씁니다.
4 · 특별 미사·전례
v2.21.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성모 신심미사, 성체 강복, 병자(영성체), 유아세례처럼 매달 정해진 날에 있는 전례를 적는 자리입니다. 요일·시각으로 적을 수 없는 것들을 위한 칸입니다.
| 칸 | 예 |
|---|---|
| 이름 | 성모 신심미사 / 성체 강복 / 병자(영성체) / 유아세례 |
| 언제 | 매월 첫 토요일 오전 10시 / 매월 첫 목요일 저녁미사 후 / 매월 네 번째 주 금요일 오전미사 후 |
“저녁미사 후”처럼 시계로 못 적는 때도 그대로
‘언제’ 칸은 자유롭게 적는 칸입니다. 시각을 고르는 칸이 아니라서 “저녁미사 후”, “교중미사 중”처럼 본당에서 쓰시는 말을 그대로 적으시면 그대로 나갑니다.
- ▲▼ 로 순서를 바꾸시면 신자 화면에도 그 순서로 보입니다. 주보에 싣는 순서대로 맞춰 두시면 좋습니다.
- [고치기]·[지우기]는 미사 목록과 똑같이 동작합니다.
- 성당 안내에서는 요일 시간표 아래 네모 칸으로, 찾아오시는 길에서는 시간표 아래 ‘특별 미사 · 전례’ 목록으로 나갑니다.
5 · 시간표 아래 안내 문구
미사 시간표 맨 아래에 한 줄로 붙는 문구입니다. “집·차량 축복은 사무실로 문의해 주세요(희망일 최소 1주일 전).”처럼 시간표에 담기지 않는 안내를 적으시면 됩니다. 비워 두시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v2.20.0 이상이 칸도 저절로 저장됩니다 — 예전에는 여기만 따로 저장 단추를 눌러야 했습니다.
6 · 화면 맨 위의 ‘오늘 미사’
v2.21.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신자가 어느 페이지를 보고 있든 화면 맨 위 띠에 오늘 미사 시각이 따라다닙니다. 운영자가 따로 켜거나 설정하실 것은 없습니다 — 미사 시간을 넣어 두시면 저절로 나옵니다.
- 이미 지난 미사는 흐리게 보입니다 — 다음 미사가 먼저 눈에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쉬는 기간인 미사는 빠집니다.
- 그날 미사가 하나도 없으면 “오늘 미사는 없습니다”라고 알려 줍니다. 평일 미사가 없는 요일에도 이렇게 보입니다 — 아무것도 없으면 신자가 “정보가 아직 안 올라온 건가?” 하고 헷갈리기 때문입니다.
- 휴대폰에서는 메뉴(≡)를 열면 맨 위에 같은 줄이 보입니다.
미사 시간을 아직 하나도 넣지 않으셨다면
띠에 아무것도 붙지 않습니다. “없습니다”라고 잘못 알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한 줄이라도 넣으시면 그때부터 표시됩니다.
신자 화면에서 이렇게 보입니다
| 화면 | 보이는 모습 |
|---|---|
| 성당 안내 (/about) | 일~토 일곱 칸 격자. 칸마다 시각·미사 이름·※ 빠지는 날 안내. 토요일 칸은 특전 미사라 짙은 색. 그 아래 특별 미사·전례 네모 칸 |
| 찾아오시는 길 (/info) | 주일·토요일·평일 순서의 목록. 시각과 이름이 같은 평일은 “화·목”처럼 묶여서 한 줄로. 그 아래 특별 미사·전례 목록 |
| 화면 맨 위 띠 | 오늘 미사만 (지난 미사는 흐리게) |
| 푸터 | 주일·평일 요약 한 덩어리 |
평일이 묶여 보이는 이유
찾아오시는 길에서 화요일과 목요일 미사가 똑같이 오후 7시 30분이면 “화·목 19:30” 한 줄로 묶입니다. 시각·이름·빠지는 날 안내·쉬는 기간이 모두 같을 때만 묶이므로, 한쪽만 쉬는 기간을 넣으시면 그때부터 따로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저장 단추가 없는데 정말 저장된 건가요?
네. 고치시면 잠시 뒤 화면 오른쪽 위에 “저장되었습니다”가 뜹니다. 저장이 끝나기 전에 다른 메뉴로 넘어가려 하시면 한 번 여쭙습니다.
Q.잘못 지웠습니다. 되돌릴 수 있나요?
화면 위쪽 [오늘 고친 것 모두 무르기]로 그날 고친 것을 한꺼번에 되돌릴 수 있습니다(하루 동안 보관됩니다). 그 시간이 지났다면 다시 넣으셔야 합니다.
Q.여름에 한 달 평일 미사를 쉽니다. 어떻게 하나요?
평일 미사마다 [고치기]를 눌러 쉬는 기간을 8월 1일 ~ 8월 31일처럼 넣어 두세요. 9월 1일이 되면 저절로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지우실 필요가 없습니다.
Q.오늘 갑자기 미사가 없어졌습니다. 가장 빠른 방법은?
그 미사의 [고치기] → [오늘 하루만 쉬기] → [저장]. 세 번이면 됩니다. 맨 위 띠와 시간표에 곧바로 반영됩니다.
Q.‘공휴일’ 요일은 언제 쓰나요?
설·추석·성탄처럼 공휴일에만 있는 미사를 적을 때 씁니다. 다만 어느 날이 공휴일인지는 사이트가 알지 못하므로 시간표에 한 줄로 보일 뿐이고, 맨 위 띠의 ‘오늘 미사’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날짜가 정해진 미사는 본당 일정(캘린더)에 등록하시는 편이 신자에게 더 잘 보입니다.
Q.미사 시간을 고쳤는데 신자 화면이 그대로입니다.
브라우저가 이전 화면을 기억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 페이지에서 새로 고침(휴대폰은 아래로 당기기)을 한 번 해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저장 표시가 “저장되었습니다”로 바뀌었는지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