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운영
🗂️편집실 (주보 만들기 협업)
이번 주 주보에 무엇이 들어가고, 누가 어디까지 했고, 무엇이 비었는지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매주 같은 자리를 채우면 주보가 완성되도록 짜여 있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23
v2.14.0 이상편집실은 베타 기능입니다. 관리자 › 베타 › 편집실에서 들어갑니다.
주보 한 장을 만들려면 공지·일정·묵상·헌금 집계·봉사표가 제때 모여야 합니다. 편집실은 그 재료들이 “누가 맡아서 어디까지 왔는지”를 한자리에 모아 보여 주는 현황판입니다. 재료 자체는 종전처럼 각자의 관리 화면(공지 관리·일정 관리…)에서 만들고, 편집실은 그 진행 상태만 추적합니다.
여기서 하는 “승인”은 공개 여부가 아닙니다
편집실의 검수·승인은 “이 원고를 이번 주 주보에 실을까”를 정하는 것입니다. 공지·일정은 각 화면에서 저장하는 순간 이미 홈페이지에 올라가 있습니다 — 편집실에서 승인하지 않아도 신자는 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게시 전에 검토가 필요하면 각 편집 화면의 비공개 저장을 쓰세요.
| 탭 | 무엇을 보나 | 언제 여나 |
|---|---|---|
| 이번 주 | 이번 호에 채울 칸과 발행 버튼 | 매주 주보를 만들 때 — 여기만 봐도 됩니다 |
| 보드 | 재료 카드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 | 누가 무엇을 맡았는지 살필 때 |
| 스케줄 | 요일별 마감과 반복 작업 설정 | 주간 리듬을 정할 때(처음 한 번) |
| 팀원표 | 분야별 담당자 | 담당을 정하거나 바꿀 때 |
1 · 이번 주 — 매주 여는 화면
주보를 만드는 사람이 매주 여는 곳입니다. 맨 위에 이번 호 번호와 발행일까지 남은 날(발행 D-3)이 뜨고, 그 아래로 “이번 주 채울 칸”이 이어집니다.

이번 주 채울 칸
매주 값만 바뀌는 자리들입니다 — 지난주 헌금, 미사 참례자 수, 교무금·건축 통계, 누계(건축기금 등), 전입가정, 봉사표. 지난주 값이 옆에 회색으로 보이므로 비교하며 넣을 수 있고, 봉사표처럼 그대로 가는 항목은 “지난주 그대로 이월됨”으로 두면 됩니다.
- 각 칸 옆 ✕ 를 누르면 이번 호에서 그 칸을 뺍니다 — 없는 항목이 빈칸으로 인쇄되지 않습니다.
- 위쪽 “0/6 입력됨”이 진행률입니다. 발행 단추 옆에도 아직 안 채운 칸을 이름으로 알려 줍니다.
- 채우지 않고 발행하면 그 칸은 주보에서 통째로 생략됩니다(빈 표가 남지 않습니다).
이번 주 소식 — 편집실에서 승인한 원고
보드에서 승인한 재료가 여기에 모입니다. 옆의 “분량 약 %”는 주보 지면이 얼마나 찼는지 어림한 값입니다 — 정확한 확인은 [PDF 미리보기]로 합니다.
발행하기 · 휴간 처리
- 1[PDF 미리보기]로 실제 지면을 확인합니다.
- 2[발행하기]를 누르면 이번 호가 확정되고 주보 아카이브에 올라갑니다.
- 3그 주에 주보를 내지 않으면 [이번 주는 발행하지 않음]을 누릅니다 — 호수가 회수되어 다음 호 번호가 밀리지 않습니다.
“호수 미정”이 뜨는 이유
지난 호를 발행하지도, 휴간 처리하지도 않은 채 두면 이번 호 번호를 정할 수 없어 “호수 미정”으로 기다립니다. 화면이 그 호를 짚어 주며 [늦게라도 발행] · [휴간 처리] 두 버튼을 함께 보여 줍니다 — 둘 중 하나를 고르면 번호가 바로 확정됩니다.
2 · 주보 원판 — 매주 반복되는 틀
주보는 매주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한 번 짜 둔 틀(원판)에 이번 주 값만 갈아 끼우는 방식입니다. 이번 주 탭 맨 아래에 두 갈래 입구가 있습니다.
| 무엇을 고치나 | 어디로 | 적용 범위 |
|---|---|---|
| 매주 똑같이 나가는 부분(제호·고정 안내·칸 구성) | 구조 바꾸기 (원판 수정) | 이번 호부터 계속 |
| 이번 호에만 필요한 손질 | 이번 호만 직접 수정 (빌더) | 이번 호 한 번만 |
- 원판은 발행 대상이 아닙니다 — 호수가 매겨지지 않고 신자에게 보이지 않는, 말 그대로 바탕 판입니다.
- 새 호를 만들 때 시스템이 원판을 복사하고 지난 호 값을 참고로 채워 둡니다. 그래서 “이번 주 채울 칸”만 손보면 됩니다.
- 칸을 늘리거나 순서를 바꾸고 싶으면 원판을 고치세요. 이번 호만 예외로 두고 싶으면 빌더에서 그 호만 고칩니다.
원판이 아직 없다면
이미 만들어 온 주보가 있으면 주보 작성·발행 화면의 승격 마법사가 지난 호들에서 반복되는 부분을 찾아 원판 후보로 제안합니다. 확인하고 승격하면 그때부터 이 방식으로 굴러갑니다.
3 · 보드 — 재료가 어디까지 왔나
재료 하나가 카드 한 장입니다. 카드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옮겨 갑니다.
| 칸 | 뜻 |
|---|---|
| 할 일 | 아직 손대지 않음 |
| 작성 중 | 맡은 사람이 쓰는 중 |
| 검수 대기 | 다 썼으니 봐 달라 |
| 승인됨 | 주보에 실어도 좋다 — “이번 주 소식”에 올라감 |
| 완료 | 주보에 실렸거나 마무리됨 |

- 위쪽 드롭다운으로 어느 호의 카드를 볼지 고릅니다. “0/3 승인”은 그 호의 진행률입니다.
- [내 카드만]을 켜면 자기가 맡은 것만 보입니다.
- [+ 새 재료]로 이번 호에 넣을 거리를 즉석에서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상시 레인”은 특정 호와 상관없는 일들입니다 — 급하지 않은 것을 여기 두었다가 필요할 때 호로 옮깁니다.
- 카드를 열면 반려 사유·전달 사항을 코멘트로 남길 수 있습니다.
4 · 스케줄 — 요일별 마감과 반복 설정
위쪽 표는 이번 호의 주간 일정입니다 — 팀원별로 어느 요일에 무엇이 마감인지 한눈에 보입니다.

주간 사이클 템플릿 — 한 번 정해 두면 매주 자동
“매주 수요일까지 이번 주 공지”처럼 늘 반복되는 일은 템플릿으로 등록해 둡니다. 그러면 다가오는 호에 카드가 저절로 깔리고, 담당도 팀원표대로 정해집니다.
- 마감은 발행일(주일)에서 거꾸로 셉니다 — D-3 이면 목요일, D-4 면 수요일입니다.
- 담당을 따로 지정하지 않으면 팀원표의 그 분야 주담당에게 갑니다.
- 템플릿이 하나도 없으면 자동으로 깔리는 것도 없습니다 — 자동화를 쓸지 말지는 본당이 정합니다.
5 · 팀원표 — 누가 무엇을 맡나
분야마다 담당자를 적어 두는 표입니다. 오른쪽에 그 분야에서 진행 중인 카드 수가 함께 보여, 한 사람에게 일이 몰렸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맡는다”와 “할 수 있다”는 다릅니다
팀원표는 누가 맡기로 했는지를 적는 기록입니다. 실제로 그 화면을 쓸 수 있으려면 권한이 따로 있어야 합니다 — 권한이 없는 분을 담당으로 적으면 시스템 › 권한 센터에서 해당 분야 권한을 먼저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편집실에서 승인해야 신자에게 보이나요?
아닙니다. 공지·일정은 각 관리 화면에서 저장하는 순간 홈페이지에 올라갑니다. 편집실의 승인은 “이번 주 주보에 실을까”를 정하는 것입니다. 홈페이지 게시 자체를 늦추려면 각 편집 화면의 비공개 저장을 쓰세요.
Q.꼭 편집실을 써야 주보를 낼 수 있나요?
아닙니다. 종전처럼 주보 작성·발행 화면에서 직접 만들거나, 만들어 둔 PDF를 주보 관리에 올려도 됩니다. 편집실은 여러 사람이 나눠 맡을 때 도움이 되는 현황판입니다.
Q.지난주 값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 고쳐야 하나요?
지난주 값은 참고로 회색으로만 보여 줍니다. 그 자리에 이번 주 값을 넣으면 되고, 봉사표처럼 바뀌지 않는 항목은 그대로 두면 “이월됨”으로 나갑니다.
Q.이번 주는 주보를 쉬는데 어떻게 하나요?
[이번 주는 발행하지 않음]을 누르세요. 그 호의 번호가 회수되어 다음 호가 이어서 나갑니다. 처리하지 않고 두면 다음 호 번호가 “미정”으로 기다립니다.
Q.매주 같은 자리를 고치는 게 번거롭습니다.
그 부분은 원판에 있는 고정 내용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 주 탭 아래 “구조 바꾸기(원판 수정)”에서 한 번 고치면 다음 호부터 계속 반영됩니다.
Q.카드를 지우면 그 공지도 지워지나요?
아닙니다. 카드는 진행 상태를 적어 두는 쪽지일 뿐이고, 공지·일정 같은 실제 자료는 각자의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