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운영
📷함께 기록 (교우가 보내는 사진)
행사장에서 교우가 찍으신 사진을 홈페이지로 받고, 보시고 올려 드리는 순서입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9-28
이 설명서의 표기
[ ] 는 눌러야 하는 단추, 「 」 는 적거나 고르는 칸입니다. › 는 화면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v3.25.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행사 사진을 가장 많이 갖고 계신 분은 운영자가 아니라 그날 그 자리에 계셨던 교우입니다. 그런데 그 사진이 홈페이지까지 오는 길이 없었습니다. 게시판에 글을 쓰시면 이름이 붙고, 그것이 부담스러운 분은 아무것도 올리지 못하셨습니다.
«함께 기록» 은 그 사이를 여는 자리입니다. 교우는 마이페이지에서 지난 행사를 고르고 사진과 이야기를 보내시고, 그것은 곧바로 홈페이지에 뜨지 않습니다 — 본당에서 보시고 올려 드립니다. 그리고 이름을 쓸지는 보내시는 분이 고르십니다.
이 기능의 한 줄
이름을 내놓기 부담스러운 교우가 공동체에 보탤 수 있게 하는 뒷문입니다. 그래서 «보낸 것이 바로 안 뜨는 것» 과 «이름 동의를 묻는 것» 둘은 설정으로 끌 수 없게 해 두었습니다.
1 · 교우는 어떻게 보내십니까
운영자께서 하실 일은 아니지만, 주보나 공지로 안내하실 때 이 순서를 그대로 적어 주시면 됩니다.
여는 곳홈페이지 › 마이페이지 › 함께 기록
- 1「기록을 기다리는 행사」 에서 그날의 행사를 고르고 [사진 보내기] 를 누릅니다.이미 기록이 올라간 행사는 아래 「이미 기록이 있는 행사」 에 따로 모여 있습니다. 그쪽은 [사진 더 보내기] 입니다.
- 2「사진 고르기」 에서 휴대폰 사진을 고릅니다.한 번에 열 장까지입니다. 아이폰 사진도 그대로 고르시면 됩니다. 보내기 전에 휴대폰에서 알아서 줄여 보내므로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 3「그날의 이야기」 에 한두 줄 적습니다.안 적으셔도 됩니다. 사진만 보내셔도 됩니다.
- 4동영상이 있으시면 「동영상 주소 (있으시면)」 에 유튜브 주소를 붙여 넣습니다.올라간 글에서 그대로 재생됩니다. 3절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 5이름을 써도 좋으시면 「제 이름을 글쓴이로 써도 좋습니다.」 에 표시합니다.표시하지 않으시면 본당 이름으로 올라갑니다. 보내신 분이 누구신지는 본당만 봅니다.
- 6[보내기] 를 누릅니다.
다 되면«보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 뜨고, 아래 「내가 보낸 기록」 에 «보내 주셨습니다» 로 한 줄이 섭니다.
지난 일정을 눌러도 보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본당 일정에서 지난 행사를 여시면 «이날 찍으신 사진이 있으신가요» 줄이 나옵니다(로그인하신 분에게만). 마이페이지를 찾지 못하시는 분께는 이쪽을 알려 드리십시오.
[보내기] 를 누르셔야 본당에 옵니다
사진만 고르고 그만두신 것은 그분 화면에 «아직 보내지 않으셨습니다» 로 남고, 운영자께는 보이지 않습니다. 나중에 [이어서 보내기] 로 마저 하실 수 있습니다.
2 · 받은 기록 보기
여는 곳관리자 화면 › 소식·일정 › 받은 기록
- 1새로 온 것이 있으면 왼쪽 메뉴 「받은 기록」 에 숫자가 붙습니다.아직 보지 않은 것만 셉니다. 보시고 처리하시면 저절로 줄어듭니다.
- 2위쪽 [새로 받음] · [보는 중] · [올림] · [보류] · [전체] 로 목록을 좁히십니다.
- 3한 줄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펼쳐집니다.보내 주신 사진·이야기·동영상 주소가 「보내 주신 것」 에 모두 보입니다. 사진을 누르시면 큰 그림으로 열립니다.
- 4지금 못 보시겠으면 [보는 중으로 두기] 를 누르고 닫으십니다.다른 운영자께 «내가 보고 있다» 를 알리는 표시입니다. 보내신 분 화면도 «본당에서 보는 중» 으로 바뀝니다.
다 되면정하셨으면 3절(올리기) 또는 4절(이번에는 올리지 않기)로 가십니다.
3 · 게시판에 올리기
여는 곳받은 기록 › 한 줄을 펼친 상태
- 1「글 제목」 을 확인하십니다.«[기록] 행사 이름» 이 미리 적혀 있습니다. 고치셔도 됩니다.
- 2「어느 게시판에」 를 고릅니다.«행사 기록» 이 기본입니다. 이것으로 올리시면 그 행사가 «기록됨» 으로 바뀌고, 본당 일정에서 [행사 기록 보기] 로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3「글쓴이」 를 고릅니다.«본당 이름으로» 또는 «보내신 분 이름으로» 입니다. 동의하지 않으신 분의 것은 «보내신 분 이름으로» 가 잠겨 있습니다(5절).
- 4「누가 볼 수 있나」 를 고릅니다.그 행사의 공개 범위가 미리 골라져 있습니다. 회원만 보시던 행사의 기록이 아무 말 없이 누구나에게 나가지 않도록 해 두었습니다.
- 5「앞에 덧붙일 말 (비워 두셔도 됩니다)」 에 한 줄 적습니다.예: 교우께서 보내 주신 사진입니다.
- 6「보내신 분께 드릴 말」 에 인사를 적습니다.그분의 마이페이지에 그대로 보이고, 알림과 메일로도 갑니다. 「운영자 메모」 는 그분께 보이지 않습니다.
- 7[게시판에 올리기] 를 누릅니다.
이미 기록이 있는 행사면 여쭙습니다
그 행사에 기록이 이미 있으면 «이미 기록이 있습니다. 그 기록에 더할까요?» 하고 묻습니다. [확인] 을 누르시면 새 글을 또 만들지 않고 그 기록에 사진이 붙습니다. 한 행사의 기록은 한 곳에 모여 있어야 신자분들이 찾으십니다.
4 · 이번에는 올리지 않기
여는 곳받은 기록 › 한 줄을 펼친 상태
- 1「보내신 분께 드릴 말」 에 까닭을 적습니다.예: 사진이 흐려서 이번에는 올리지 못했습니다. 다른 사진이 있으시면 보내 주세요.
- 2[이번에는 올리지 않기] 를 누릅니다.
다 되면그분께 알림과 메일이 갑니다. 그 안에 «고쳐서 다시 보내실 수 있습니다» 가 함께 들어갑니다.
보내신 분은 사진을 바꿔 [고쳐서 다시 보내기] 를 누르실 수 있습니다. 다시 오면 «새로 받음» 으로 돌아옵니다. 잠기는 것은 홈페이지에 올라간 뒤 뿐입니다 — 그때는 이미 나간 글이 있어 원본만 고치면 둘이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5 · 이름을 쓰는 동의
이 기능의 심장입니다. 보내시는 화면의 체크는 꺼진 채로 시작합니다 — 동의는 받는 것이지 미리 가정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보내신 분이 고르신 것 | 목록에 보이는 표시 | 올리실 때 |
|---|---|---|
| 이름을 써도 좋다 | (표시 없음) | «보내신 분 이름으로» 를 고르실 수 있습니다 |
| 고르지 않으셨다 | «이름 비공개 요청» | «보내신 분 이름으로» 가 잠깁니다 — 본당 이름으로 올리십니다 |
잠긴 것을 여실 길은 없습니다
동의하지 않으신 분의 글을 그분 이름으로 올리는 길은 화면에도 서버에도 없습니다. 꼭 이름을 넣으셔야 할 사정이 있으시면 그분께 여쭙고, 그분이 다시 보내실 때 표시하시면 됩니다.
이름 없이 올리신 글은 본당 이름으로 나갑니다. 누가 보내셨는지는 「받은 기록」 에서 운영자만 보십니다 — 글에는 남지 않습니다.
6 · 사진과 동영상
- 사진은 한 번에 열 장까지, 한 장에 10MB 까지입니다. 보내기 전에 휴대폰에서 줄여 보내므로 실제로는 훨씬 작게 옵니다.
- 아이폰 사진(HEIC)도 그대로 고르시면 됩니다. 바꾸지 못하는 기기에서는 화면이 무엇을 하시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 동영상은 유튜브 주소를 권해 드립니다. 주소를 적어 주시면 올라간 글에서 그대로 재생됩니다. 네이버TV 주소도 됩니다.
- 동영상 파일도 한 개(60MB)까지 받습니다. 다만 글에서는 재생되지 않고 내려받는 링크로만 보입니다 — 긴 영상은 주소 쪽이 훨씬 낫습니다.
보내 주신 사진은 어디에 있습니까
올리시기 전까지는 홈페이지 바깥에서 열 수 없는 자리에 보관합니다. 주소를 아는 사람이 들여다볼 수 없게 하기 위함입니다. 올리시면 그 글의 붙임으로 옮겨 가고, 보관하던 원본은 정리됩니다.
7 · 어느 행사에 보낼 수 있습니까
- 지난 1년 안의 행사 중 «기록대기» 와 «기록됨» 인 것입니다.
- 모임·강의처럼 기록을 재촉하지 않기로 한 일정은 나오지 않습니다. 본당 일정에 그 행사를 «행사» 로 넣어 두셔야 목록에 섭니다.
- 기록이 이미 올라간 행사도 계속 받습니다 — 한 분이 먼저 보내셨다고 문이 닫히면 «함께» 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 회원만 보실 수 있는 행사는 그 등급이 되는 분께만 목록에 나옵니다.
8 · 권한
이 화면은 최고관리자·홈페이지 매니저와, [권한 관리] 에서 «행사·모임 캘린더» 를 받으신 운영자가 쓰십니다. 받은 기록은 행사 기록의 재료이므로 일정 담당과 같은 권한으로 두었습니다. «행사 기록» 말고 다른 게시판에 올리시려면 «게시판 관리» 권한도 있으셔야 합니다.
최고관리자 계정으로는 올리실 수 없습니다
홈페이지 매니저를 세우신 본당에서는, 최고관리자로 [게시판에 올리기] 를 누르시면 «최고관리자는 관리만 합니다» 안내가 뜹니다. 글에는 사람 이름이 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매니저나 운영자 계정으로 로그인하셔서 올려 주십시오.
9 · 받기를 잠시 쉬기
v3.27.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사진을 받을 여력이 없는 때(부임 교체·큰 행사 준비 등)에는 새로 받기만 잠시 쉬실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받는 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는 곳관리자 화면 › 소식·일정 › 받은 기록
- 1맨 위 «교우에게서 새 기록 받기 — 받는 중» 칸의 [받기 쉬기] 를 누르십니다.홈페이지 매니저와 최고관리자만 누르실 수 있습니다. 운영자께는 지금 상태만 보입니다.
- 2다시 받으시려면 같은 자리의 [다시 받기] 를 누르십니다.누르시면 1분 안에 모든 화면이 따라 바뀝니다.
다 되면칸의 글자가 «쉬는 중» 으로 바뀌고 옅은 노란색으로 표시됩니다.
- 쉬는 동안 교우의 마이페이지에는 «지금은 본당에서 새 기록을 받지 않습니다» 가 뜨고, 행사를 골라 보내는 자리와 [고치기] 가 사라집니다. 일정(캘린더)의 «이날 찍으신 사진이 있으신가요» 입구도 숨습니다.
- 이미 보내신 분은 자기 기록을 그대로 보시고, 아직 올라가지 않은 것은 지우실 수 있습니다. 이름을 내놓기 부담스러운 분이 보내신 것을 거두실 길은 쉬는 동안에도 닫지 않습니다.
- 보내신 것이 하나도 없는 교우에게는 쉬는 동안 「함께 기록」 탭이 보이지 않습니다.
- 이 화면(받은 기록)은 그대로입니다 — 이미 받은 것은 평소처럼 올리시거나 보류하십시오.
Q.교우께 어떻게 알려 드리면 됩니까?
주보나 공지에 «행사 사진을 홈페이지로 보내 주세요 — 마이페이지 › 함께 기록» 한 줄이면 됩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으셔도 된다는 점을 함께 적어 주시면 더 많이 보내 주십니다. 지난 일정을 눌러도 보내실 수 있다는 것도 알려 주십시오.
Q.«새로 받음» 숫자가 안 줄어듭니다.
아직 보지 않은 것만 셉니다. 올리시거나 [이번에는 올리지 않기] 로 정하시면 그 줄이 빠집니다. [보는 중으로 두기] 만 누르신 것도 숫자에서 빠집니다.
Q.교우가 «보냈는데 안 보인다» 고 하십니다.
그분 마이페이지의 「내가 보낸 기록」 을 함께 보십시오. «아직 보내지 않으셨습니다» 로 되어 있으면 사진만 고르고 [보내기] 를 안 누르신 것입니다 — [이어서 보내기] 를 눌러 마저 보내시면 됩니다.
Q.한 행사에 여러 분이 보내 주셨습니다.
첫 번째 것을 올리시고, 나머지는 같은 화면에서 [게시판에 올리기] 를 누르시면 «그 기록에 더할까요» 하고 묻습니다. [확인] 을 누르시면 한 글에 사진이 차곡차곡 쌓입니다.
Q.올린 글을 고치고 싶습니다.
게시판에서 그 글을 여시고 고치시면 됩니다. 「받은 기록」 쪽은 보내 주신 원본의 기록이라 그대로 둡니다.
Q.보내 주신 것을 지우면 올린 글도 사라집니까?
아닙니다. 「받은 기록」 에서 [지우기] 는 보내 주신 자료만 지웁니다. 이미 올리신 글은 게시판에 그대로 있습니다. 다만 아직 올리지 않은 것을 지우시면 사진도 함께 사라지고 되살릴 수 없습니다.
Q.비회원도 보낼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로그인하신 교우만 보내실 수 있습니다. 보내신 뒤에 고치고 지우실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열쇠가 계정이기 때문입니다. 사무실로 사진을 가져오신 분의 것은 운영자께서 «행사 기록» 게시판에 직접 올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