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파스를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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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능 켜기와 위원회 만들기2위원 명부3회의 한 번의 흐름 — 예약 → 기록 → 마침4성원과 간담회5홈페이지에 알리기6회의 없이 결정한 일7분과 보고 미리 쓰기8회의록 보관함과 기록 내려받기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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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능 켜기와 위원회 만들기2위원 명부3회의 한 번의 흐름 — 예약 → 기록 → 마침4성원과 간담회5홈페이지에 알리기6회의 없이 결정한 일7분과 보고 미리 쓰기8회의록 보관함과 기록 내려받기자주 묻는 질문

공동체와 회원

🏛️위원회 (회의록)

사목평의회·건축위원회 같은 회의체의 회의록을 쓰면, 소집 알림·본당 일정·공지·주보·PDF 보관이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18

위원회는 회의를 온라인으로 옮기는 기능이 아닙니다. 회의는 지금처럼 성당 회의실에서 하시고, 서기 한 사람이 회의록을 화면에 적으면 — 그 순간 홈페이지 관리(위원 알림, 본당 일정표, 공지 게시, 주보 재료, 회의록 PDF 보관)가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

컴퓨터를 쓰는 사람은 서기 한 명이면 됩니다

위원들은 회원가입조차 필수가 아닙니다 — 명부에 이름만 올리면 됩니다. 주임신부님도 로그인이 필요 없습니다. 회의 자리에서 늘 하시던 대로 말씀으로 승인하시면, 서기가 “주임신부님 확인을 받았습니다”에 표시합니다.

1 · 기능 켜기와 위원회 만들기

  1. 1슈퍼관리자가 관리자 › 베타 › 위원회에서 “위원회 기능”을 켭니다. 꺼 두면 관리자 로그인·마이페이지의 입장 버튼과 위원회 화면 전체가 보이지 않습니다.
  2. 2같은 화면에서 “새 위원회 만들기” — 종류를 고르고 이름을 적으면 끝입니다.
  3. 3종류는 5가지: 사목평의회(분과 10종 미리 구성) · 재무평의회 · 성전건축위원회 · 전례위원회 · 자유형. 종류는 시작 구성일 뿐, 만든 뒤 분과·규칙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관리자 위원회 화면 — 기능 스위치와 표준 구성 5종 선택, 위원회 목록
관리자 › 위원회. 종류를 고르고 이름만 적으면 위원회가 만들어집니다.

위원회 작업 공간은 홈페이지와 분리된 별도 화면(새 창)입니다. 관리자 로그인 화면의 “위원회 입장” 버튼, 또는 위원으로 등재된 회원의 마이페이지 “위원회” 버튼으로 들어갑니다.

2 · 위원 명부

  • 위원 올리기 — 이름만 적으면 명부에 올라갑니다. 회원가입이 없어도 됩니다(재적 수는 명부 인원 그대로 계산).
  • 회원 연결 — 시스템을 직접 쓸 사람만 연결하면 됩니다. 서기·총무는 반드시 회원과 연결해야 합니다(실제 입력자이기 때문). 연결할 때는 세례명·전화 뒤 4자리·가입일을 보고 같은 분인지 확인한 뒤 누릅니다 — 같은 이름이 여럿이면 ⚠️ 표시가 붙습니다.
  • 직책 — 회장·서기는 각 1명씩만 됩니다. 명부에서 역할을 바꾸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 해촉 — 명부에서 내려도 기록은 보존됩니다(과거 회의록의 출석·직책은 그대로).
  • 분과 위임 — 분과 옆 “위임”을 누르면 그 분과장이 결과를 먼저 홈페이지에 알리고 다음 회의에 보고할 수 있게 됩니다. 위임은 주임신부님 확인과 함께만 지정되고(위임장으로 기록), 분과장이 회원과 연결돼 있어야 합니다.
위원 명부 화면 — 미연결/회원 뱃지, 직책·분과 선택, 회원 연결·해촉 버튼, 분과 목록과 위임 버튼
위원 명부. 이름만으로 올리고, 직책·분과·회원 연결을 여기서 관리합니다.

3 · 회의 한 번의 흐름 — 예약 → 기록 → 마침

  1. 1회의 예약 — 날짜·장소·안건 몇 줄을 적고 [예약하기]. 위원들에게 알림이 가고(기본: 회의 7일 전 자동 발송, “지금 바로”도 선택 가능), 원하면 본당 일정표에 “○○회 회의”가 자동 등록됩니다.
  2. 2회의 당일 기록 — 화면이 실제 식순 그대로입니다: 출석 확인 → 지난 회의록 승인 → 분과 보고 → 부의 안건 → 기타·공지 → 신부님 말씀 → 다음 회의.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적기만 하면 됩니다.
  3. 3회의 마침 — “주임신부님 확인을 받았습니다”에 표시하고, 홈페이지에 알릴 항목을 골라 [마치고 알리기] 버튼 하나. 회의록이 잠기고 PDF 로 보관되며, 고른 항목이 공지·주보·일정표로 나갑니다.
회의록 화면 상단 — 출석 확인과 성원 자동 판정, 회의 없이 처리한 일 승인, 분과 보고
회의록 화면 상단. 출석자 이름을 누르면 성원이 자동 판정되고, 지난번 회의 없이 처리한 일이 승인 안건으로 자동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

저장 버튼이 없습니다

입력하는 즉시 자동 저장되고 화면 위에 “방금 저장됨 ✓”이 보입니다. 인터넷이 잠깐 끊겨도 브라우저가 기억했다가 마저 보내고, 회의가 길어져 로그인이 풀려도 직전까지 적은 내용은 이미 서버에 있습니다. 회의 자리에서 못 적으면 나중에 종이 메모를 보고 적어도 됩니다.

부의 안건 카드 — 결정 방식(합의·거수·무기명)과 결과(가결·부결·보류·분과에 맡김), 결정 내용 한 줄, 행사 날짜, 사진·PDF 첨부
안건마다 결정 방식·결과 버튼을 누르고 결정 내용을 한 줄 적습니다. 견적서 사진도 붙일 수 있습니다.
결정 방식이럴 때
합의이의 없이 뜻이 모였을 때 (가장 흔한 경우 — 기본값)
거수손을 들어 표결했을 때 — 찬성·반대·기권 숫자만 적습니다
무기명인사(사람) 문제 등 투표용지로 했을 때 — 역시 숫자만

누가 어느 쪽에 손들었는지는 기록하지 않습니다 — 공동체의 관계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결과는 가결·부결·보류(다음 회의로)·분과에 맡김 중 하나이고, 보류된 안건은 다음 회의에 자동으로 다시 올라옵니다.

4 · 성원과 간담회

출석자를 누르면 “15명 중 12명 — 성원이 되었습니다”처럼 자동으로 판정됩니다(재적 과반 출석). 인원이 모자라면 그 회의는 “간담회”로 기록됩니다 — 이야기 나눈 내용은 적을 수 있지만 가결·부결은 누를 수 없고(안건은 다음 회의로), 홈페이지에는 회장 확인을 거쳐 “[안내]” 머리말의 안내만 내보낼 수 있습니다.

5 · 홈페이지에 알리기

회의 마침 상자 — 재가 체크와 항목별 공지 게시판·주보·본당 일정표 체크, 마치고 알리기 버튼
회의 마침. 신부님 확인 표시 후 알릴 곳을 고르면 버튼 하나로 게시·보관·알림이 끝납니다.
알릴 곳무슨 일이 일어나나
공지 게시판“[○○회 결정] 제목” 공지가 올라가고, 글에 위원회 뱃지가 붙습니다
주보공지 게시판에도 함께 실리고, 주보 편집실의 재료로 전달되어 주보 담당자의 검토를 거쳐 편성됩니다
본당 일정표결정에 행사 날짜를 적어 둔 경우 — 그 날짜로 본당 캘린더에 올라갑니다
  • 잘못 나간 공지는 회의록 화면의 “알린 내역”에서 사유를 적고 내릴 수 있습니다(삭제가 아니라 비공개 — 기록 보존). 내린 뒤 다시 알릴 수도 있습니다.
  • 마칠 때 빠뜨린 항목은 편철된 회의록 화면에서 나중에 “공지로 알리기”를 눌러도 됩니다.
  • 신부님 확인 없이는 어떤 결정도 홈페이지로 나가지 않습니다 — 이 순서는 시스템이 지켜 줍니다.

6 · 회의 없이 결정한 일

급한 일을 회장단 협의나 주임신부님 지시로 처리했다면, 위원회 홈의 “회의 없이 결정한 일”에서 한 장으로 기록합니다 — 무엇을, 어떻게 결정했는지 적고 신부님 확인을 표시한 뒤 [기록하고 알리기]. 기록하는 즉시 알릴 수 있고, 다음 회의에 “지난번 회의 없이 처리한 일”로 자동으로 올라와 승인(또는 다시 논의)을 받습니다. 다시 논의하기로 하면 이미 나간 공지를 내리라고 안내하고, 그 안건이 정식 안건으로 자동 상정됩니다.

💡

위임분과는 “먼저 알리고 나중에 보고”

위임된 분과의 분과장은 맡은 일의 결과를 신부님 확인 표시 없이 바로 알릴 수 있습니다 — 위임할 때 받아 둔 확인(위임장)이 근거이기 때문입니다. 이 건도 다음 회의 승인 목록에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7 · 분과 보고 미리 쓰기

분과장은 위원회 홈의 “분과 보고 미리 쓰기”에 이번 달 분과가 한 일을 몇 줄 적어 둘 수 있습니다. 써 두면 서기의 다음 회의록 ④번 칸에 “분과장이 미리 쓴 초안”으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안 써도 됩니다 — 회의 때 말로 하면 서기가 적습니다.

8 · 회의록 보관함과 기록 내려받기

  • 마친 회의록은 잠깁니다 — 아무도 고칠 수 없고, PDF 로 보관됩니다. 고칠 것이 생기면 다음 회의의 “지난 회의록 승인”에서 정정 사항을 한 줄 적으세요. 원본은 그대로 두고 정오표(정정 부기) 별지가 옆에 함께 보관됩니다.
  • 기록 내려받기 — 보관함에서 버튼 하나로 그 해(또는 전체) 회의록 철을 압축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목차 한 장(더블클릭으로 열림)·회의록 PDF·첨부 서류가 들어 있어, 이 시스템 없이도 수십 년 뒤까지 열람됩니다. 캐비닛의 회의록 철 그대로입니다.
  • 내려받기는 회장·서기·주임신부님만 할 수 있고, 누가 언제 받았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파일에는 위원 이름과 회의 내용이 담기니 보관에 주의하세요. 연말까지 한 번도 안 받으면 시스템이 한 번 알려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위원들이 컴퓨터를 못 하는데 쓸 수 있나요?

됩니다. 명부는 이름만으로 올라가고, 위원은 이메일 알림만 받으면 됩니다(그것도 선택). 시스템을 꼭 쓰는 사람은 서기 한 명입니다.

Q.신부님이 로그인해서 승인해야 하나요?

아니요. 회의 자리에서 말씀으로 승인하시면 서기가 “확인 받았습니다”에 표시합니다(표시한 사람·시각이 기록에 남습니다). 원하시면 신부님 계정으로 직접 누르는 방식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Q.회의록을 신자들도 보나요?

아니요. 회의록은 위원만 봅니다. 신자들에게는 “알리기”로 내보낸 공지·주보 내용만 보입니다.

Q.마친 회의록에 오타를 발견했어요

마친 회의록은 고칠 수 없습니다. 다음 회의의 “지난 회의록 승인” 칸에 정정 사항을 한 줄 적으면 정오표 별지로 남습니다 — 종이 회의록 철의 정오표와 같은 방식입니다.

Q.위원회 기능이 어디에도 안 보여요

슈퍼관리자가 관리자 › 베타 › 위원회에서 기능을 켰는지 확인하세요. 꺼져 있으면 입장 버튼과 화면 전체가 숨겨집니다.

Q.회의를 잘못 예약했어요

기록을 시작하기 전(소집 상태)이라면 회의를 취소할 수 있고, 본당 일정표에 올라간 일정도 함께 지워집니다. 날짜·장소만 바꾸는 것은 언제든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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