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운영
📝참가 신청
성지순례·피정·특강처럼 함께 가실 분을 모으는 일을 홈페이지에서 받는 순서입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8-26
이 설명서의 표기
[ ] 는 눌러야 하는 단추, 「 」 는 적거나 고르는 칸입니다. › 는 화면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v3.17.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참가 신청» 은 한 번 모집하고 끝나는 일에 씁니다. 성지순례·피정·특강처럼요. 지금까지는 주보에 «사무실로 신청하세요» 라고 적는 것 말고는 길이 없었고, 명단은 종이나 단톡방에만 남았습니다. 이제 신청서를 하나 만드시면 신자분들이 홈페이지에서 보고 그 자리에서 신청하시고, 명단은 한 화면에 쌓입니다.
예비자교리 신청과는 다른 자리입니다
예비자교리는 «차수» 라는 긴 흐름(모집 → 교육 → 세례)을 가진 한 가지 신청이라 따로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필요할 때마다 여러 개를 열었다 닫는 창구입니다.
1 · 신청서 만들기
여는 곳관리자 화면 › 소식·일정 › 참가 신청
- 1[+ 신청서 새로 넣기] 를 누릅니다.
- 2「무엇을 모집하십니까」 에 제목을 적습니다.예: 10월 성지순례 — 미리내 성지
- 3「한 줄 소개」 에 짧게 적습니다.모아보기 목록에서 제목 아래에 보입니다. 안 적으셔도 됩니다.
- 4「본당 일정에서 가져오기」 에서 일정을 고르십니다.고르시면 날짜·장소를 그 일정에서 가져오고, 그 일정 안내에도 [참가 신청하기] 줄이 함께 섭니다. 일정 없이 받으시려면 «일정과 잇지 않음» 그대로 두십시오.
- 5「날짜」·「마지막 날」·「시간 안내」·「장소」 를 적습니다.여러 날 가시면 마지막 날까지 적으십시오. 시간 안내는 «오전 6시 성당 앞 출발» 처럼 적으시면 됩니다.
- 6「누가 신청하십니까」 를 고릅니다.누구나 / 로그인하신 회원 / 정회원 셋 중 하나입니다. 순례는 회원만, 특강은 누구나처럼 나누실 수 있습니다.
- 7「정원」 을 적습니다. 없으면 비워 두십시오.함께 가시는 분까지 사람 수로 셉니다 — 버스 좌석과 같습니다.
- 8「참가비」 와 「납부 안내」 를 적습니다.홈페이지에서 돈을 받지는 않습니다. 금액과 계좌를 안내하시고, 입금하신 분은 명단에서 표시하십니다.
- 9「안내 글」 에 준비물·출발 시각·일정을 적습니다.굵게·목록·사진 넣기 단추가 있고, [미리보기] 로 신자분이 보실 화면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10「문의처」 를 적고 [넣기] 를 누릅니다.예: 본당 사무실 044-000-0000
다 되면신청서가 목록에 섭니다. 다만 아직 신자분들께는 보이지 않습니다 — 다음 장의 [올리기] 를 누르셔야 합니다.
2 · 신자분들께 올리기
만드신 신청서는 «아직 홈페이지에 안 보임» 상태로 시작합니다. 다 채우신 뒤에 올리시라고 그렇게 해 두었습니다.
여는 곳관리자 화면 › 소식·일정 › 참가 신청
- 1그 줄의 [올리기] 를 누릅니다.
- 2신자 화면에서 확인하십니다.홈페이지의 「참가 신청」 화면에 나옵니다. 내리실 때는 같은 자리의 [내리기] 를 누르십시오 — 신청서와 명단은 지워지지 않고 화면에서만 빠집니다.
다 되면신자분들이 보고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메뉴에 넣으셔야 찾아오십니다
「참가 신청」 화면을 메뉴에 넣으시려면 [레이아웃 › 메뉴] 에서 «참가 신청» 을 추가하십시오. 넣지 않으시면 주소를 아시는 분만 들어오십니다. 넣으시면 메뉴에 «지금 받는 신청이 몇 건인지» 숫자가 함께 붙습니다.
3 · 정원과 대기자
정원을 적으시면 «정원이 찼을 때» 어떻게 할지 고르는 칸이 나옵니다. 두 가지 운영이 다 쓰이기 때문에 모집마다 고르시게 했습니다.
| 고르신 것 | 정원이 찬 뒤에는 |
|---|---|
| 대기자로 계속 받기 | 신청이 «대기» 로 접수됩니다. 취소가 나면 명단에서 그분을 [접수] 로 올려 주시면 됩니다. |
| 신청 창을 닫기 | 더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신자 화면에 «접수 마감» 으로 나옵니다. |
- 정원은 사람 수입니다. «본인 + 함께 가시는 분» 을 더해 셉니다.
- 남은 자리보다 큰 가족 신청은 쪼개서 넣지 않습니다 — 대기로 돌리거나 «남은 자리가 1자리라 2자리는 받을 수 없습니다» 라고 알려 드립니다. 한 분만 태우는 일은 본당이 전화로 정하실 일이라고 보았습니다.
- 행사 날짜가 지나면 아무것도 안 하셔도 저절로 «종료» 로 바뀝니다.
4 · 신청하실 때 물을 것
이름·세례명·연락처·함께 가실 분·남기실 말씀은 시스템이 드리고, 켜고 끄실 수 있습니다. 그 모집에만 필요한 것은 「더 여쭐 것 (셋까지)」 에 덧붙이십시오.
이름은 언제나 받습니다
이름 칸은 끄실 수 없습니다. 명단에 누가 오시는지 남지 않으면 모집한 뜻이 없기 때문입니다.
4-1 · 연락처를 어떻게 받으실지
v3.23.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연락처만 세 가지 중에서 고르십니다. 「신청하실 때 물을 것」 의 «연락처 (전화번호)» 를 켜시면 그 아래에 고르실 것이 나옵니다.
| 고르신 것 | 신자분이 보시는 화면 | 언제 쓰십니까 |
|---|---|---|
| «연락처 (전화번호)» 를 끔 | 연락처 칸이 아예 없습니다 | 성함만 받으면 되는 특강·강의처럼, 따로 연락드릴 일이 없을 때 |
| 켜고 [꼭 받습니다] | «연락처 *» — 안 적으시면 신청이 되지 않습니다 | 성지순례·피정처럼 출발 시각이 바뀌면 연락드려야 할 때 (기본값입니다) |
| 켜고 [안 적으셔도 됩니다] | «연락처 (안 적으셔도 됩니다)» — 비워 두셔도 신청이 됩니다 | 번호를 주시면 좋지만 없어도 되는 모임 |
[안 적으셔도 됩니다] 로 두시면 잃는 것이 둘 있습니다
로그인하지 않고 신청하신 분 이야기입니다. 그분들은 «신청 번호 + 전화번호» 둘 다 맞아야 자기 신청을 다시 여실 수 있는데(7절), 번호를 안 적으시면 그 열쇠가 없어 스스로 고치거나 취소하실 수 없습니다 — 본당으로 전화하셔야 합니다. 또 같은 분이 여러 번 신청하셔도 가려지지 않습니다 — 번호가 유일한 구별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이 두 가지는 관리 화면과 신자분들 신청 화면 양쪽에 미리 적혀 나갑니다.
회원으로 로그인해 신청하신 분은 그대로입니다
계정으로 가리므로 번호가 없어도 중복이 걸러지고, 마이페이지 「내 신청」 에서 언제든 고치거나 물리실 수 있습니다.
이미 만들어 두신 모집은 그대로 «꼭 받습니다» 입니다
버전을 올리셔도 지금까지 받고 계신 모집의 규칙은 바뀌지 않습니다. 바꾸시려면 그 모집을 고치기로 여시고 다시 고르십시오.
이미 적어 주신 번호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안 적으셔도 됩니다] 로 바꾸셔도, 이미 번호를 적고 신청하신 분이 나중에 그 칸을 비우려 하시면 막습니다 — 비우는 순간 그분이 자기 신청을 여실 길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고치시는 것은 됩니다.
4-2 · 더 여쭐 것 (추가 질문)
여는 곳신청서 만들기·고치기 화면 › 「신청하실 때 물을 것」
- 1[+ 질문 넣기] 를 누릅니다.
- 2「무엇을 여쭐까요」 에 적습니다.예: 출발 정류장
- 3«한 줄로 적기 / 여러 줄로 적기 / 보기에서 고르기» 중 하나를 고릅니다.«보기에서 고르기» 를 고르시면 보기를 쉼표로 나누어 적으십시오. 예: 성당 앞, 시청 앞
- 4꼭 받으실 것이면 [꼭 적어야 함] 을 켭니다.
다 되면신청 화면에 그 질문이 나오고, 답은 명단과 내려받은 파일에 함께 들어갑니다.
[꼭 적어야 함] 을 켜시면 «바로 신청» 이 안 됩니다
반드시 답하실 질문이 하나라도 있으면, 그 모집은 목록에서 단추 한 번으로 신청할 수 없습니다(7절) — 여쭐 것이 남았기 때문입니다. 신자분들은 눌러 들어가 적으셔야 합니다. 꼭 받으셔야 하는 것에만 켜 주십시오.
민감한 것은 여기에 적지 마십시오
주민등록번호·여권번호 같은 것은 묻지 마십시오. 적어 주신 답은 명단과 내려받은 파일에 그대로 남습니다. 보험이나 항공권처럼 꼭 필요하시면 홈페이지가 아니라 사무실에서 따로 받으십시오.
5 · 명단 보기와 참가비 표시
여는 곳관리자 화면 › 소식·일정 › 참가 신청
- 1그 줄의 [명단] 을 누릅니다.옆의 숫자가 지금까지 들어온 신청 건수입니다.
- 2새로 들어온 신청에는 「새」 표시가 붙어 있습니다.이 화면을 보시는 동안은 남아 있고, 나가시면 사라집니다.
- 3입금하신 분은 「참가비」 칸을 체크하십시오.그분의 마이페이지와 신청 화면에 «입금 확인되었습니다» 로 나옵니다.
- 4대기하시던 분을 올리시려면 「상태」 를 [접수] 로 바꾸십시오.그 순간 그분께 «자리가 났습니다» 알림이 갑니다. 종전에는 한 분 한 분 전화를 돌리셔야 했습니다.
- 5「메모」 는 운영자끼리만 보십니다.신청하신 분께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 되면명단이 정리됩니다.
- [명단 내려받기] 를 누르시면 CSV 파일로 받으십니다 — 버스 좌석표·보험 명단처럼 종이로 들고 나가실 때 쓰십니다.
- 전화로 받으신 신청은 [+ 사무실로 온 신청 넣기] 로 직접 넣으십시오. 정원이 찼어도 넣으실 수 있습니다 — 사정을 아시는 분이 넣는 것이니까요.
- 신청을 물리신 분은 지우지 마시고 「상태」 를 [취소] 로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 누가 왜 빠졌는지 남습니다.
6 · 새 신청이 들어오면
신청이 들어오면 관리 첫 화면(대시보드)에 「새 참가 신청」 카드가 뜨고, 왼쪽 메뉴 [참가 신청] 에도 숫자가 붙습니다. 명단을 보시면 사라집니다.
- «접수 건수» 를 그냥 세는 것이 아니라 지난번에 명단을 보신 뒤 신자분들이 하신 일만 셉니다. 그래서 확인하신 뒤에는 깨끗해지고, 그 뒤에 새로 들어오면 다시 뜹니다.
- 운영자께서 [+ 사무실로 온 신청 넣기] 로 직접 넣으신 것은 세지 않습니다 — 이미 아시는 일이니까요.
- 신자분이 스스로 신청을 물리셔도 표시됩니다 — 정원이 빡빡한 순례에서 빈 자리를 빨리 아셔야 다음 분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인기 있는 순례는 한 시간에 수십 통이 되기 때문입니다.
신청하신 분께는 알림이 갑니다. 로그인해서 신청하신 회원께는 알림함과 이메일로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가, 정원이 차서 대기로 들어가신 분께는 그 사실이 먼저 갑니다. 로그인 없이 신청하신 분께는 보낼 주소가 없어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 그분들께는 본당에서 연락해 주십시오.
7 · 신자분은 이렇게 신청하십니다
여는 곳홈페이지 › 참가 신청
- 1모집을 고르고 안내를 읽습니다.접수중·마감·종료가 제목 옆에 나옵니다.
- 2성함·연락처와 여쭌 것을 적고 [신청합니다] 를 누릅니다.빠뜨린 칸이 있으면 그 칸으로 데려다 드립니다. 정원이 찬 모집에서는 단추가 [대기로 신청합니다] 로 바뀝니다.
- 3회원은 마이페이지 「내 신청」 에서 다시 보십니다.어디에 신청하셨는지, 접수인지 대기인지, 참가비를 내신 것으로 되어 있는지 한자리에서 보시고 고치거나 물리실 수 있습니다.
다 되면명단에 그분이 섭니다.
v3.20.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로그인하신 분은 목록에서 바로 신청하십니다
회원 정보에 성함과 연락처가 있으면, 「참가 신청」 목록의 그 모집 자리에 [바로 신청합니다] 단추가 섭니다. 눌러 들어가 다시 적으실 것이 없습니다. 손가락이 스쳐 접수되는 일이 없도록 두 단계로 받습니다 — 한 번 누르면 «네, 신청합니다» 로 바뀌고, 한 번 더 누르셔야 들어갑니다. 단추 아래에 «누구 이름·어느 번호로 접수되는지» 적혀 있습니다.
- 여쭐 것이 남은 모집에는 이 단추가 서지 않습니다 — 반드시 답하실 추가 질문(4-2절)이 있거나, 참가비를 미리 낼지 현장에서 낼지 고르셔야 하는 모집(8절)입니다. 그런 모집은 종전대로 눌러 들어가 적으십니다.
- 함께 가실 분 수를 묻는 모집에서는 단추가 «본인 1자리로 바로 신청» 이라고 적힙니다 — 가족과 가시는 분은 눌러 들어가 인원을 적으셔야 합니다.
- 정원이 찬 모집에서는 «대기로 바로 신청» 이 됩니다. 대기로 들어가시는 것임을 단추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 로그인하지 않으신 분께는 단추가 없습니다. 로그인하셨더라도 회원 정보에 연락처가 없으시면, 연락처를 꼭 받는 모집 에서는 단추가 서지 않습니다 — 연락드릴 길이 없는 채로 접수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연락처를 [안 적으셔도 됩니다] 로 두신 모집(4-1절)에서는 번호가 없으셔도 단추가 섭니다.
로그인 없이 신청하신 분은 «신청 번호» 로 여십니다
신청하시면 네 자리 «신청 번호» 를 알려 드립니다. 다음에 고치거나 물리실 때 전화번호와 그 번호 를 함께 넣으셔야 열립니다. 신청하신 그 기기에서는 저절로 열립니다. 전화번호만으로 열리게 하지 않은 것은, 번호를 아는 사람이 남의 신청을 보고 취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번호를 잊으신 분이 문의하시면 본당에서 명단을 확인해 처리해 주십시오.
- 고치실 수 있는 것은 연락처·함께 가실 분 수·추가 질문 답·남기실 말씀·납부 방법입니다.
- 성함과 세례명은 고치실 수 없습니다 — 명단에 불리는 이름이라, 운영자께서 이미 명단을 뽑으셨으면 종이와 화면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화면이 «취소하고 다시 신청해 주십시오» 라고 안내합니다.
- 함께 가실 분을 늘리실 때 자리가 모자라면 남은 자리를 알려 드립니다.
8 · 참가비를 현장에서 받으실 때
여는 곳신청서 만들기·고치기 화면 › 「참가비」
- 1「한 분당 참가비」 를 적습니다.
- 2[현장에서 내는 것도 받습니다] 를 켭니다.
다 되면신청하시는 분이 «미리 입금하겠습니다» 와 «현장에서 내겠습니다» 중에 고르시고, 고르신 것이 명단에 함께 나옵니다.
이것을 켜시면 «바로 신청» 이 안 됩니다
어떻게 내실지 고르셔야 하므로, 그 모집은 목록에서 단추 한 번으로 신청할 수 없습니다(7절). 참가비만 적어 두시고 이 스위치를 끄시면 «바로 신청» 이 됩니다 — 신자분들은 안내를 읽고 계좌로 넣으십니다.
9 · 권한
이 화면은 최고관리자·홈페이지 매니저와, [권한 관리] 에서 «참가 신청» 을 받으신 운영자만 쓰십니다. 명단에 신자분들의 연락처가 담기기 때문에 일정 관리 권한과 따로 두었습니다 — 일정을 맡으신 분께 교우 연락처가 딸려 갈 이유가 없습니다.
10 · 모집이 끝난 뒤
- 끝난 모집도 「참가 신청」 화면 아래쪽 «지난 모집» 에 그대로 남습니다 — 신자분들이 «그 순례가 언제였지» 를 여기서 찾으십니다.
- 치우고 싶으시면 [내리기] 를 누르십시오. 신청서와 명단은 그대로 있고 화면에서만 빠집니다.
- 신청서를 아주 지우시면 명단도 함께 사라집니다. 몇 건이 들어와 있는지 세어 알려 드리고 확인을 받은 뒤에 지웁니다. 되살릴 수 없습니다.
Q.정원이 찼는데 한 분만 더 받고 싶습니다.
명단 화면의 [+ 사무실로 온 신청 넣기] 로 넣으십시오. 정원이 찼어도 넣을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대기로 접수된 분을 올리시려면 그분의 「상태」 를 [접수] 로 바꾸시면 됩니다 — 그때 그분께 «자리가 났습니다» 알림이 갑니다.
Q.신청하신 분이 «신청했는데 안 됐다» 고 하십니다.
명단에서 그 성함이나 전화번호를 찾아 보십시오. «취소» 로 되어 있으면 그분이 물리신 것입니다. 아예 없으면 접수되지 않은 것이니 [+ 사무실로 온 신청 넣기] 로 넣어 드리십시오.
Q.같은 분이 두 번 신청하셨습니다.
한 모집에 한 번만 받게 되어 있습니다 — 회원은 계정으로, 로그인 없이 신청하신 분은 전화번호로 가립니다. 두 줄이 있다면 전화번호를 다르게 적으신 것입니다. 한 줄은 「상태」 를 [취소] 로 두십시오. 연락처를 [안 적으셔도 됩니다] 로 두신 모집이라면, 번호를 안 적고 신청하신 분들은 가릴 열쇠가 없어 여러 줄이 그대로 들어옵니다(4-1절).
Q.번호를 안 적고 신청하신 분이 취소해 달라고 전화하셨습니다.
명단에서 그 성함을 찾아 「상태」 를 [취소] 로 바꿔 주십시오. 그분은 스스로 여실 길이 없습니다 — 신청을 여는 열쇠가 «신청 번호 + 전화번호» 인데 번호가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전화가 잦으시면 그 모집을 [꼭 받습니다] 로 바꾸십시오(이미 들어온 신청은 그대로 남습니다).
Q.신청 번호를 잊으셨다는 분이 계십니다.
번호를 다시 알려 드리는 길은 없습니다(명단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본당에서 명단을 보시고 대신 고치거나 취소해 주십시오.
Q.참가비 입금을 신자분이 직접 표시하게 할 수 있습니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명단의 «입금» 이 실제로 들어온 돈을 뜻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통장을 보시는 운영자만 표시하시고, 신청하신 분은 그 결과를 보십니다.